성경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은
말그대로 선과 악을 지나치게 가리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에서 선과 악을 지나치게 가리는 폐습과는 정반대가 된다.
이에 대해 누구도 시원한 답을 주지 않는다.
선과 악 모두 인간이 하는 것이다.
지나치게 선과 악을 가리고 관용하지 않으면
사람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할 수 없다.
사람이 좋아야 세상 살맛 난다.
신이 이런것을 생각해서 한 말일 것이다
성경의 모든 구절이 창조주의 생각을 모두 표현 했다고 볼 수 없다.
사람답다는 것은 한마디로 그에게 신의 마음 즉 양심이 있다는 것이다.
양심이 없다면 우리는 그를 증오하고 미워해도 된다.
박근혜도 하는짓을 보면 양심이 없다.
부끄러워 할 줄 모른다.
사람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고 선과 악에 집착하지 않고
오늘 이시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일 것이다.
각설하고
우리들의 사랑 정을 회복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친한 친구를 만나보자.
그리고 나를 한 번 돌아보자.
인생을 잘못 살고 있을때
한번쯤 친한 친구를 만난다면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정을 회복하고 사랑을 회복하고 내가족 내친구 나아가 세상 까지 사랑할 수 잇지 않을까?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