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이상하게 생활하는게...팍팍한것같아요....ㅜㅜ
그래두 최근에는 물가가 그렇게 안올랐다고 하더니
그게 아닌가봐요
남편 벌어오는 돈은 항상 일정한데 말이죠
그래서 새는돈을 막으려고
고분분투하는데도
잘 안되서 일을시작했거든요

근데 제가 계속 살림하느라
돈벌어본적이 알바해본거 밖에 없어서
차마 사회에 뛰어들기는 무섭더라구요..ㅜㅜ
거기다 경력도 없는 아줌마가
회사나가서 할수있는 일이
얼마나 될까도 싶구요
출퇴근시간에 부가적으로 사회생활하면서
쓸 돈 생각하면
그게 그거아닌가 싶어서
집에서 돈버는 방법을 찾아나섰죠...

제가 손재주가 좋아서
핀이나 팔찌같은거 부업할까 했다가
계속 한자세로 있는거 너무 부대껴가지고...ㅋㅋ
안돼겠다싶었어요ㅎ
그래서 사무쪽으로 할수있는걸 하자싶어서
하게된게 타이핑알바거든요
진짜 일시작하고 완전 좋았던게
하루에 정말 한두시간밖에 안하거든요
근데 한달에 100이 넘게 벌린다는거예요

처음에는 몇십만원이였는데
한 세네달 되니까 수입이 오르더라구요
타이핑알바가 온라인에 글을 쓰고
그 글에 유입되는 사람수에 따라 수익을 받는거라
제가 오래일할수록 꾸준히 할수록
수익은 늘게 되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5개월째인데
벌써 월수입은 150정도예요
요즘 중소기업 신입사원들도 이정도잖아요

저는 그에 비해 집에서 제가 원할때
일하면서 1~2시간밖에 일하지 않는데도
그정도 받으니까
집에서 돈버는 방법을 찾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회사다니지않는데
월급처럼 받으니까 직장인같은 기분이예요ㅋㅋ
이렇게 달달이 돈이 들어오는게
즐거운일인지 새삼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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