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가 대통령일때?
이해찬은 실세 국무총리로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다가
3천리가 큰 물난리,큰홍수때,
골프치다 국민한테 들켜,
국무총리 목 짤린 이해찬이다.
우째,
퇴비 냄새 난다고,
호들갑을 떨어?
이런 전력이 있는 이해찬이
민심에 신경을 쓰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