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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탄소에너지에서 수소에너지로 진화하는 시대↓☏ 2017-05-18 19: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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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의식은 흑백논리로 세상을 보기때문에 삶과 죽음, 선하고 악함, 무와 유, 나와 너가 뚜렷하게 구분된다는 이원론적 기준에 근거하여 인간은 인간과 동물을 나누며 인간은 다른 동물는 달리 특별한 존재라고 착각하기를 좋아하며 동물로 살아간다. 같은 3차원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도구를 발달시킬 수 있는 이족류라는 사실 하나로 3차원의 생명체들과 다르다고 착각함으로 만들어진 것은 다른 동물들 위에 군림할 수 있는 정당성을 내세움에서지만 그 외는 여타 동물들과 다른 점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도구를 앞세우기 때문에 쉽게 망각한다. 어제 배달되어 오늘 보고 있는 유엔미래 보고서를 보면서 인간이 도구룰 발달시켜온 역사를 보면서........참으로 놀라운 인간이구나..하는 감탄과 도구가 인간을 앞서면서 타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인간은 상실하고 있구나....하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도구를 사용한다는 것이 인간 이기문명을 발달시켰지만 외려 그것이 인간을 동물보다 불행하게 하거나 동물보다 행복하게 하거나 하는 첫번째 조건이 되고 있음을 간과하게 된다는 것이다. GPA를 근거로 하는 AI로 대표되는 도구가 여타 동물보다 우위를 점하게 하는 수단이되고 있는 것으로 인간이 인식하고있는 것이지 타 동물들보다 그것이 뛰어나도록 하는 것인지는 의문스러운 발전이기는 하다. 동물들은 그러한 도구 없이 직관에 의지하여서 생존을 잘 영위하는 것이라고 여겨지기에....도구를 사용하는 부분이 넓어지는 만큼 인간은 인간에서 멀어지는 것이고 도구를 거둬내면 여타 동물보다 되려 열등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도구를 최대치로 발전시키는 인간의 약점이다.

 

『유엔미래보고서 2045』를 보면서 온인류의 최고지능들이 하나로 뭉쳐 발명하는 도구들이 결국은 인간이 몸에 지니고 온 우주를 통찰할 수 있는 비밀한 힘을 봉인하고 영원히 사용하지 못하도록하는 것 인듯 보인다. 항생제를 투약하여 면역성을 퇴화시키는 것처럼 몸이 가지고 온 기능성들을 도구에 의지하도록함으로 무기력화시키는 것으로 나는 느껴진다.

 

 

 

도구의 발전이 얼마나 급속도로 이뤄지는지를 알려면 2015년을 기점으로 테슬라의 기술 수소용합에너지로 무인자동차시대가 열리고 새로운 자원 수소를 활용하여 인간의 편리함이 증강되는 시대가 된다는 정보, 즉 위의 책을 홍보하고 설명하는 주소다.  http://blog.naver.com/harmsen/220477086182 한 번 보아두면 앞으로 일어날 발전된 시대를 당황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 것이고, 아직도 아날로그 시대의 문제로 옥신각신하는 우물안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아날로그 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인터넷으로 디지털시대가 열리었고 이제는 인터넷을 넘어서 4차원 홀로그램을 실사에서 복제하여 활용하게되는 시대가 되면서 디지털시대에 그나마 흔적이라도 남기는 아닐로그시대는 사실상 종말을 고한다는 말이다. 상상한 것은 현실이 된다는 말이 이제는 의심이 아니라 확신으로 3D 프린트나 4D프린트로 설계만 넣으면 물화되는 시대다. 기술이 발달하면 마술과 구별을 할 수 없다고 하듯이 에전 초인들이 행하던 마술같은 기적들이 과학에 의하여 기술로 드러나는 시대. 그리고 어느사이엔가 인간은 사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이보그화되어 있음에도 그것을 인식하는 사람은 몇 되지 않을 것이다. 도구에 의지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하는 인간이라면 사이보그다. 사이보그가 다른 게 아니다. 도구에 의지하는 영역이 넓어지면 넓어질 수록 사이보그라는 신종질병의 증세가 진행되는 것이겠다    

 

 

 

 

 

 

동물계는 몸싸움을 하지만 인간계는 도구를 가지고 싸우지만 고차원적인 싸움은 원시적이라고 하는 몸싸움이다. 무기를 사용한다는 것은 상대보다 내가 차원이 낮은 때 사용하는..즉 동물보다 약할 때 동물을 길들이기위하여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도구를 사용하는 한 상대방보다 열세에 놓여있음을 자인하는 것이니까. 맨 몸 맨손의 싸움...이게 서로가 동등한 위치에서 겨룰 수 있는 아름다운 겨루기이다. 인간이 도구에 의지하는 영역이 확대될수록 인간은 도구의 아래차원으로 스스로를 비하시킴이 당연한 것이고 도구에 지배받게 되는 것 또한 당연한 것이고 도구에 지배받는 것이니 사이보그인 것은 또한 당연한 것이다. 동물생명체는 3차원을 유지하고 있는데 인간은 2차원으로 하향타락하게 되는 것이 도구를 사용하게 되면 생기는 부작용이다. 저마다 폰을 들고 폰에서 눈과 손을 떼지 못하고 살아가는 종으로 타락함.

 

   

 

3차원(인간)이면서 3차원(다른 생명체)보다 우위에 있다고 착각을 함으로 얻는 이점이 많은 것처럼 생각되기에 다른 동물들을 도구를 통하여 길들임으로 2차원으로 밀어내었다고 생각하게 되어 인간이 살아갈 환경에서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대상들을 제외시켜버림으로 인간만이 특별한 존재하는 착각이 생기게 되었고, 3차원에서 2차원을 관찰하기때문에 인간으로서는 흑백, 혹은 음양논리는 너무나 당연하고 필요한 생존양식이 되고 있다.

 

 

 

삶과 죽음이 있기에 그에 맞춘 양식과 제례들이 생성되었고 선악이 있기에 그에 따른 상벌법이 생성되었고, 무유가 있기에 그에 따른 대비책으로 종교나 철학이 생겼으며 나 너가 있기에 그것에 따른 책임과 의무라는 욕구와 필요가 생겼다. 인간이 동물을 3차원에서 2차원으로 밀어내었다고 착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물생명계들은 3차원의 의식들로서 인간의 곁에 인간의 타락을 관찰하는 존재로 존재한다. 인간이 이를 깨닫기를 거부할 뿐...길들여 애완용으로 활용하지만 어쩌면 길들여진 척하는 동물들에 고도한 전략에 따라 인간이란 동물이 2차원으로 사육되고 있는 것일 수도...

 

 

 

애완동물들이 인간으로 하여금 평생을 음식을 공양하게 하거나 몸치장을 하도록 하거나 똥을 치우게 하는 전략을 보라. 동물을 길들임으로 우위에 서려 한 전략을 동물들은 오히려 역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으리라. 도구가 발달하면 애완동물들의 자리에 애완로봇들이 대신하여 인간정서를 공감하면서도 인간을 애완동물의 뒷바라지의 노예에서 해방을 시켜 줄 것이라 한다.

 

 

 

인간은 도구를 아무리 진화시키고 발달시킨다 해도 다른 동물생명들과 마찬가지로 3차원의 생명이다. 그래서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이다. 아무리 위대하고 휼륭한 선각이라도 이 3차원의 생명체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공자나 붓다나 예수나 지금의 나는 그때와 지금이나 같은 3차원생명체를 기본적인 조건으로 하였다.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물론 과학발전에 의하여 생명장수의 꿈이, 건강한 몸으로 오래 오래 살아가도록 장기를 복제하여 대체하는 의학의 발전으로 꿈이 이뤄지겠으나 왜 오래 살고 싶은가의 목적만큼은 인공지능이 제시하지는 않을 것이기에 목적없이 오래사는 꿈을 이루게 됨이 어쩌면 영원한 지옥의 시작일지도...

 

 

 

어느 에니메이션에서 본 내용인데 아름다운 어느 여인이 부족한 것없는 환경에서 남편의 지극한 사랑속에서 살아가다가 지루함을 느끼게 되고 남편의 사랑이 구속이라고 느끼면서 남편을 계획적으로 살해하게 되는데 몇 번을 죽여도 되살아오는 남편의 비밀, 최상위층을 대상으로 하는 부활보험이라는 것이 살인을 당했을 경우 체세포를 복제하여 그대로 살려내어 죽었음을 인식하지 못하는 영생불사의 보험때문임을 알게되는데 자살하게 되면 보험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 내용을 알고 여자가 남편에게 자신을 의심하도록 상황을 만들어 남편에게 살해되도록 유도하고 아내를 살해한 남편은 자기가 가입한 부활보험에 아내가 가입했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내가 전부였던 남편은 아내를 죽인 충격에 자살하고 마는데 남편은 자살함으로 복제가 되지 않고 아내는 복제됨으로 자유를 얻게된다는 내용... 이 애니매에션을 보면서..인간의 상상력이라는 것이....예수의 부활이라는 원리를 과학에 접목시켜서 애니메이선에서 차용하여 상품화할 수도 있는 것이구나....정보화하는 것과 그리고 실사에서 가능성이 이미 확인된 것을 보면서....성경의 정보가 참 무서운 것이구나...하는 생각을 했다. 

 

 

 

만화는 창조산업이다 만화가의 상상력이라는 것은 어디서 생기는 것인지...나로서는 부럽다. 한국에서는 만화나 애니메이션, 게임세계를 천박하다 생각하여 좌시하지만 만화산업이 활발한 나라가 선진국이 된다는 사실을 놓치는 것 같다. 무엇이 창조인가..주어진 정보를 재해석하여 일상에서 실용화하는 상업화하는 힘이 창조다.

 

 

 

만화산업은 미래 창조산업이고 만화세계에서 일어나는 상상된 일들은 영화화되고 다시 문화화되며 무엇으로든 실사화되어 보편적인 이들에게 소통되게 되어 있다. 우리나라가 창조경제를 말하면서 창조경계를 해야하는 영역은 축소 패쇄시키면서 무엇으로 창조경제를 하겠다는 것인지.... 

 

 

 

앞으로는 절대로 대량생산체계가 지탱하지 못하는 세계가 온다. 지구가 성장하고 있기때문에 대량생산시대는 마감되고 소량생산 소수의 소비자가 정해지는 체계로 운용되는 세계. 90%자영업자가 되어 저마다의 일자리가 아니라 일거리를 찾아야 하는 일인 맞춤서비스가 일상화되는 시대가 온다는 말이다. 도구의 발달로 저마다의 고유한 지문과 성문과 유전자를 분석하여 그에 맞춤하는 서비스산업이 일어나는 것이 차원상승에서 생기는 덤이다. 

 

 

 

도구의 발달로 상단전인 두정챠크라영역과 하단전 영역인 물라다라 챠크라는 인공지능으로 해결되도록 된 시대다. 인공지능이 해결하지 못하는 유일한 영역이 중단전이라 말하는 태양총영역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뇌파를 분석하고 뇌파를 전뇌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였기에 깨달음이라는 것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뇌파의 전기작용이라는 것이 드러나 이제는 깨달음이라는 영역이 해체되어 깨달은 자..라는 이름이 의미가 없어진 시대가 되었고 섹스로봇이 만들어짐으로 하단전의 영역을 인공지능이 점유하기 시작함으로 너와 나라는 관계성을 중심으로 하는 음양이론이 해체되었다. 성욕을 해갈하기위하여 밀땅하던 신경전에서 남녀 공히 해방되는 역사를 이룸한 것이고 앞으로 동성애가 전세계적으로 인정되게 된다 한다. 

 

 

 

동성애라는 영역은 섹스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교류의 문제라고 인식하면 이해가 되리라. 인공지능이 캡쳐하지 못하는 영역이며 이성(논리)으로서 해결하지 못하는 감정의 영역을 해결하려고 시도하는 방법이 동성애라고 나는 내 나름대로 이해를 하고 있다. ...도구의 과학의 발달이 만들어 일반적인 이들에게 보편적으로 제공한 두 세계에서의 편리함이다. 특별한 이들이 말하던 깨달음이 별다른 영역이 아니라 전뇌에 전기를 가하면 일어나는 자극에 따른 반응인 것이며 성욕이란 것도 결국은 하단전에 전기자극에 대한 반응일 따름이지 그게 무슨 사랑이니 뭐니..하는 이름의 것이 아니라고..밝혀내는 것이니...허망한 사람은 허망할 것이고 평안한 이는 평안할찌어다. 깨달음이나 사랑이라는 말에서 해방되는 것이니... 

 

 

 

도구의 발달은 이제 중단전을 파들어가는 차원으로 인간의 오장육부를 채움하려는 물욕이 빗어내는 부의 편중이나 자원의 고갈을 해결하기위하여 유한자원인 탄소화물(석유자원)의 영역에서 벗어나 태양에너지를 건너 무한자원인 수소를 자원으로 하여 모든 것이 무료로 제공되는 그저 받았으니 그저 주라는 명제를 일반화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의식이 차원상승을 하게되면 도구가 발달되고 도구가 발달되면 유무상통이라는 사도행전의 법칙이 전지구적으로 시행된다. 이를 일러 새 하늘과 새 땅이라 하였을 것이다. 2015년을 기점으로 무한에너지시대가 가동되어 2045년이 되면 모든 것이 무상으로 지원되는 그런 시대가 성경이 말하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한다. 탄소화물을 자원으로 하는 시대에서는 몸도 탄소화물의 에너지를 먹어야 살지만 수소를 자원으로 하는 시대가 열리면 수소를 호흡함으로 살아가는 생명체로 변환이 된다는 것이고..과학이 만들어 낼 앞날을 예측한다는 이들이 내 주는 정보를 들으면 참 신나는 세상일 것이다. 탄소화물시대의 잣대들인 금력과 권력과 학력이 모두 소용이 없게 되는 수소의 잣대가 세워지는 세상.

 

 

 

그 세상을 내가 살아갈 수 있도록 수소로 호흡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몸으로 단련하는 것이 중요한 것일지도..그 시대는 산소로만 호흡하는 종은 2차원으로 떨어질 것이고, 수소를 에너지화하는 호흡을 훈련하여 익히는 자들이 차원을 상승하여 나아갈 것이니 수소를 호흡으로 융합하거나 용해를 가능하게 하는 영역이 몸에서 태양총이다. 

 

 

 

나는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하여 진행될 차원에서 살아갈 준비를 하면서 동물이라는 3차원 생명체로 창조된 동물들에게 균등하게 주어진 환경이 어떻게 이해하면서 살 것인가를 생각한다.

 

 

 

3차원 동물생명체로 하늘과 땅 사이에 던져졌다는 기정사실을 놓고 나는 누구인가 왜 태어났는가를 묻는 것보다 이왕 던져진 존재 타동물들과는 다른 이족류로 태어난 몸으로서 어떻게 다른 동물 생명체들과 소통을 하며 살아야 할 것인가?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 것인가..살아야 하는 목적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지금에 이르러서 정리하는 생각이다. 나는 누구인가 왜 태어났는가라는 질문은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으로 답을 이끌어낼 수 없는 질문이다. 질문에는 답이 있는 질문이 있고 답이 없는 질문이 있는데 답이 나오지 않는 질문은 잘못된 질문이라고 한다. 하늘에 땅이 답으로, 땅에는 하늘이 답으로 있는 것처럼 우주원리에는 올바른 질문에 정답이 있게 되었다. 질문이 그릇되면 억지로 답을 만들어 껴맞추려 들기때문에 오류가 생성되고 그것이 다른 동물생명체에는 없는 인간들만의 병증이되고 스트레스 고질병이 된다. 

 

 

 

 

몸에 든 비밀을 풀어내는 방법은 진화하지 않고 도구가 몸을 능가하도록 진화하도록 나아가는 과학발전의 끝점을 보게 되는 해가 2045년이라고 한다. 내 살아서 그 진화를 보게 될련지는 모르겠으나...

 

 

 

창세기의 창세 순서에 의하면 천지만물을 이룬 후에 아담이 지음되었다는 것은 아담을 지은 것은 선행된 그 정보들을 파악할 의무가 주어져 있다는 뜻일 것이다. 다스리며 지키라고 한 명령을 지키기위해서는 먼저 동식물들의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는 것이고...하여 하나님이 동물들을 이끌어 오니까 아담이 동물들의 이름을 짓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데 식물은 아담이 이름을 짓지 않고 하나님이 지으신 것을 알 수 있는데 3차원 동물 생명체들에게 이름을 짓는 일을 3차원 동물생명체인 아담에게 하신 것은 같은 차원에 있는 생명파동임으로 서로 공명하는 능력을 확인함이였을 것이다. 인간의 언어를 동물들이 알아 듣는다는 것은 인간이 말하는 능력과 동물들의 듣는 능력이 소통된다는 것인데 희안하게도 동물이 하는 말을 사람이 알아듣는 귀는 동물보다 약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한다. 길냥이 밥공양을 하면서 관찰하게 되는 것이 요즈음 길냥이들의 언어를 대충은 이해하게 된다는 것 일게다. 3년을 관찰하였더니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길냥이의 소리가 나면 아하.....하게 된다. 뭐 아하..하고 마는 것은 내 고음주파수가 선이 강하여 길냥이의 상당히 부드럽고 우아한 파동수나 주파수로 냐옹거릴 수 없기에...  딸은 고주파의 길냥이주파수를 알아서 냐옹거리면 길냥이들이 귀를 쫑긋하고 돌아보더라... 

 

 

 

다른 동물 생명체들은 왜 태어났는가를 궁금해하고 궁구하는지를 내가 대상의 동물이 아닌만큼 알지 못하겠지만 이 의문은 문자를 만든 인간이 문자의 사용법에서 잘못 사용하게 됨으로 잘못 사용함에 따른 질문이라고 본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이 아담을 만드시고 하와를 만드시기 이전에 아담에게 동물들을 데려와서 이름짓는 것을 보시고 아담의 의중을 파악하는데 하와 이전에 이미 이름을 지을 수 있는 능력이 아담에게는 부여 되어 있었다는 것일 터. 즉 아담에게 하늘이 부여한 도구는 이름을 짓는 힘이라는 것.....하와에게 없는 아담에게 있는 능력이 동물의 이름을 짓는 능력이고 이름을 짓는 자 그가 여호와다 하는 말씀대로 하나님의 능력치가 아담에게 주어졌는데 그것이 우리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든다고 했을 때의 우리의 형상과 모양이 구음과 문자체계였지 않나 생각한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의 실체가 무엇인가....그게 이름이고 이름이 형상과 모양이구나...동물들은 아담이 짓는 이름이 자기이름이면 그것에 반응을 하였을 터이고..이 부분은 『12국기』의 신수인 기린이 사령을 조복시키는 이야기에서 사령으로 조복할 때 동물의 이름이 나타나게 되고 그 이름을 부르면 사령이 되는 것을 참고하면 되구나..이름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나타내는 실체라는 것. 인간의 형상과 모양이라고 하는 영혼의 실체이기도 하고...  

 

 

 

이름을 제대로 알고 활용하게되면 의문자체가 없다는 답이 나온다. 인생을 살면서 품은 의문의 답을 찾지 못하는 것은 자기이름안에 든 형상과 모양을 찾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름을 지어 주는데 그 이름값을 알지 못하여 공명하지 못하는 것을 의문에 속한다고 한다. 내가 내 이름 값에 공명하기위하여 이름 안에 든 형상과 모양을 찾아내려고 공부하듯이 자기를 안다는 것은 자기이름 안에 든 형상과 모양을 안다는 것이구나....忍자 안에 든 형상과 모양을 찾아내려고 27년 공부하면서 상하로 놓인 그래서 상단전을 刃에서 알게 되었고 하단전을 心에 의지하여 알게 되었다. 이제 淑에 든 형상과 모양을 찾아 공부를 하고 있는 셈이다. 수평으로 나란하게 놓인 水와 叔. 이 이름자를 알기 위해서 태양총을 중심으로 공부를 한다. 인숙이라는 이름은 한자에서는 상하좌우로 구성되었구나. 한글에서는 인은 좌우하, 숙은 상중하.로 되어있고. ...상단전 두정과 하단전 기저를 중심으로 하던 공부에서 가운데 중단전 태양총을 중심으로 숙을 풀어내는 것이다. 내가 나를 그렇게 풀어나간다. 몸을 움직이게 하는 외연의 조건은 이름이니까. 내면의 조건은 몸의 생식과 생존의 필요에 있지만.    

 

 

 

몸으로 태어나 타동물을 길들이는 선택을 할 수도 있고, 자신의 몸을 동물들의 동작들을 보고 자기 몸을 길들일 수도 있고(이것을 운동이라고 이름하지만) 타동물들의 소리들이나 몸짓들을 관찰하여 소리를 흉내 내거나(음악이라고도 하고) 몸짓들을 흉내내면서(춤이라거나 무술이라고) 그 동물들과의 소통을 하는 목적을 세울 수도 있고,....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문자를 놓고 문자안에든 하나님의 형성과 모양을 찾아내는 공부를 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을 수도 있고. 도구를 발명하여 다른 동물들을 길들이거나 같은 인간을 사냥하는 산업에 자신을 투자할 수도 있고......

 

 

 

 

3차원으로 세상을 보면서 살아가는 관점에서는 삶이 무엇인가를 궁구하는 것이 직시할 문제이지 우주불변의 법칙으로 정해진 죽음을 논해봐야 정해진 결과를 바끌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한 것이 공자의 죽음을 논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영역은 삶이라는 것이고,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를 궁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이 공자의 추구였던 것이지 않겠나...그 분이 2차원을 어떻게 다스리고 지켜야 3차원인 존재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관계망을 용이롭게 하는지의 가르침을 주시었는데 공자는 주역 죽간가죽끈이 세 번이나 끊어질  정도로 선현들이 남겨 둔 처세술을 관찰하여 자신에게 공명시키어 자기가 가장 이상적인 국가로 생각하고 그 국가를 다스리던 주공시대를 자기의 시대에 공자 자신이 재현해보고 싶으셨기에 자신을 먼저 주공의 의식과 조율하는 과정을 객관화하였을 것이다. 주공을 모범으로 닮으려 하는 선택을 한 공자.  

 

 

 

3차원 생명체에게 2차원의 천지환경은 완료형이기에 죽음이며, 3차원에서 주어진 환경을 어떻게 경영하여 삶을 용이롭게 할 것인가를 궁구하는 것이 4차원으로 상승하는 생명살이라 생각하시었기에 이미 정해진 불변의 법칙인 죽음의 문제를 논하기보다 죽음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어떻게 경영함으로 정해진 죽음과 즐겁게 연합할 수 있을 것인가를 궁구한 것이였다고 생각한다. 생명을 어떻게 경영함으로 시간이라는 한계를 넘어서 시간을 극복하는 차원을 얻어낼 것인가..주공을 사모하고 그 이념을 자신의 이념으로 갈무리하시고자 하였던 염원이 강하셨던지라 꿈에서 만나 가르침을 받으며 공부하셨던 것을 꿈에 주공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주공 뵌지가 오래 되었다는 말씀으로 자신의 공부과정을 채찍질하시며 자신의 공부가 어느 지점에서 주공의 도움닫이를 벗어나 자기만의 오늘세 차원을 열어가야 함을 인식하시고 주역을 들고 자신의 의식의 차원상승을 위하여 그렇게 파들었을 것이다. 

 

 

 

1차원은 무색계라고 하는 하늘, 2차원은 색계라고 하는 땅, 3차원은 욕계라고 하는 땅에 뿌리를 내리지 않고 이동하는 동물생명체, 4차원은 시간이라고도 하는 무색계의 흐름을 색계에서 재현하는 식물 생명력. 해서 나무를 4획의 木으로 쓴다. 식물나무는 동물계보다 한 차원이 높아 몸안에 시간을 담아내지 못하는 3차원과 달리 나무안에 시간을 담아낸다. 하여 아담이 동물의 이름은 지을 수 있었으나 동산의 나무 이름은 지을 수 없었다. 인간은 식물보다 차원이 낮다. 그래서 식물들이 제공하는 생명력을 의지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하는 것이다. 식물이 내주는 산소를 인간이 섭취함으로 생명을 이어가게 되는 것이니까. 나무는 나이테가 있는 것은 시간을 포함하는 4차원 생명이기 때문이다. 하여 우주목이니 세피로드니 신단수니..하면서 설명을 한다. 나무를 낳은 것은 5차원이다. 5차원을 우주공간이라 한다.   

 

 

 

5차원은 1~4차원을 아우름하는 우주. 이 차원을 생수生數라고 하는데 생수를 놓고, 몸에서 코와 땀구멍은 무색계와, 눈과 뇌파는 색계와 입과 오장육부는 욕계와, 귀는 시간과 공명함으로 성수成數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불가에서는 무색계를 4천으로, 색계를 18천으로 욕계를 6천으로 설명한다. 몸은 천인 상단전인 머리와 지인 하단전과 인인 중단전으로 구분하여 설명을 하는데 상단전 천에 4천 18천 6천이 있고 지인 하단전에도 4천, 18천, 6천이 있으며 인인 중단전에도 4천, 18천, 6천이 있다. 상중하의 4천이 12를 이루고, 18천이 54를 이루며 6천이 18을 이룬다. 하여 합이 84로 8만4천세계라는 이론을 만든다.

 

 

 

전해지는 정보들을 몸에 공명 연동하여 일체화하지 않으면 고린도전서 13장의 첫부분에서의 설명처럼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만다. 내 몸에서 너의 가르침을 일체화시키느냐 않느냐의 문제가 중요한 것이지 너가 내놓은 정보를 얼마나 심도있게 이해하고 파헤치고 설명하고 가르치는가의 문제는 차후의 부분이라는 것이다. 너를 가르쳐 알게 하기 이전에 내가 그 가르침을 내 몸으로 받아 실천하게 되는가 아닌가..이것이 너무나 기본적인 전제 아닌가...           

 

 

 

 

공자로서는 4차원, 시간안에서 바라 본 3차원의 생명체에 필요한 진선미가 무엇인가 제시한 것이 유교일 것이고, 3차원을 객관화하기 위하여 4차원으로 지경을 높힌 남자와는 달리 엄마가 된 여자는 5차원에서 3차원을 바라보면서 객관화하는 존재다. 1, 2, 4, 6, 8,로 나가는 음수와 1,3,5,7,9,로 나가는 양수가 있는데 지금까지는 남자를 양수 여자를 음수라고 이해하는 3차원에서 아들은 음수 엄마는 양수가 되는 5차원 후천의 수시대가 되었다. 남자가 여자를 품는, 양이 음을 품는 머릿경이 주인이던 선천시대를 넘어서 엄마가 아들을 품는, 우주가 태양계를 품는 후천개벽이라 말하는 몸경전이 열리는 시대인 시대다. 성부하나님 부처님의 가르치심이 온 땅에 편만하여 그 넘침이 몸경전으로 흘러내리어 몸경전을 경작하여 머릿경이 내놓은 가르침을 갈무리하여 기루는 시대가 도래하였다는 것이다. 선천은 무지에서 진리를 아는 시대요 후천은 알게 된 진리를 사는 시대라는 뜻이다.  

 

 

 

여자가 생명을 품고 기루어 땅에 내어 놓을 수 있는 것은 1~4차원을 포함하는 5차원의 경전이 몸 안에 존재하기에 가능하고 남자가 차원상승을 하여도 4차원에 머물 수 밖에 없는 것은 머릿경은 있으나 갈무리할 몸경전이 없어서이다. 머릿경이 내놓은 진리들을 갈무리할 몸밭이 없음으로 남자(하나님)들은 진리를 갈무리하기 위하여 문자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나는 이해한다. 해서 그토록이나 문자를 중시하고 문자에 목을 걸었던 것이겠지만 진리라는 것을 문자에 담아 갈무리하면서 생긴 오류는 세월이 가면서 진리를 왜곡시켜버림으로 샷됨이 난무하기 시작하였고, 머릿경과 몸결이 공유하던 원리가 어그러짐으로 몸에서 부작용이 생기거나 몸에서 생긴 부작용이 차고 올라와 머리에서도 부작용이 일어나 그 왜곡이 너무나 극심해질 때 상전벽해라고 하듯이 몸이 가벼워지고 머리가 무거워짐으로 머리가 아래로 내려가고 몸이 위로 올라오는 남존여비에서 여존남비로 시대가 물구나무가 서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하였고 그러한 시대인 것이다. 가벼워야하는 머리가 무겁다는 것은 먹물로 채움되었다는 것이고, 무거워야하는 몸이 가벼워졌다는 것은 몸은 청기인 수기가 70%여야하는 것에서 탁기인 화기 70%로 바뀌었다는 뜻이다. 

 

 

 

남자의 지식세계가 넘쳐나게 되고 여자가 앞에서는 시대가 오면 후천개벽의 출발이고 심판의 시작이라는 뜻이라고 보면 된다. 남자가 여자에게 숙이는 시대,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엄마가 아들을 품는 현상이면 우주의 순환에서 일어나는 정해진 태극원리에 의한 아름다운 후천시대이지만 엄마가 아닌 여자가 아들이 아닌 남자를 지배하는 후천은 타락한 후천이고 그릇된 샷된 심판의 후천이기 때문에 세상은 어지럽게 되는 것이다. 머릿경이 운수를 다하면 땅으로 내림하고 몸경전이 수를 채우면 상승하여 하늘로 오름한다. 이게 태극이 가르치는 우주원리이다. .  

 

 

 

머릿경으로 도달할 수 있는 차원은 4차원이고 그 머릿경을 품어 주는 것이 돕는 배필인 여자, 몸경이며 몸경은 남자를 품어 그 씨앗을 기루어 머리와 몸을 하나로 한 온전한 사람으로 드러내는 것이 여자의 자궁 5차원에서 하는 일이다. 여자를 나타내는 별은 오망성이며 남자를 나타내는 별은 3차원을 정역으로 겹친 다비드의 별로 육망성(3+3)이다. 하여 남자의 관점에서 풀어낸 천부경의 중심은 一의 성수인 육六이지만, 우주의 수는1,2,3,4차원을 포함하는 5의 성수인 10이다. 일적십거一積十鉅다. 천부경은 1,2.3의 겹수複數인 육六(여섯)을 중심으로 풀어가는 머릿경이고 부도지는 내가 파악하기로는 1,2,3,4,5 홑수單數인 오五(다섯)을 중심으로 풀어가는 몸경이지 않나...하는 생각을 한다. 천부경을 디뎌야만 들어설 수 있는 세계가 부도지이다. 부도에 합당한 자격이 천부경의 비밀을 헤아릴 수 있는 의식수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3차원에서 2분법으로 보는 시야에서 차원을 상승시키켜 5의 성수인 10차원의 눈을 얻게되면 10차원에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는 문장이나 해 아래 새 것이 없다는 성경문장을 이해하게 된다. 즉 의식이 수직구조였을 때는 시공이 따로 있다고 착각을 하게 되지만 의식이 수평구조로 변환되면 위에서 아래로 통시하기에 시공이 사라진다는 말이다. 

 

 

 

 

공자가 예수가 붓다가...역사적인 지나간 인물이라 하지만 그들이 살던 시대나 지금이나 지구라는 환경도 같고 몸도 동일하면서 단지 이름만이 다르게 불려지고 그들의 제시한 정보들은 어떤 차원에서 무엇을 근거로 그런 정보를 제시하였는지 내 머리와 몸에서 분석하여 내 것으로 갈무리하고 그들이 만든 성불이나 천국이나...의 개념들을 소화하여 그것을 딛고 내가 그정보들을 어떻게 활용하면서 내 삶을 풍요롭고 평안하게 경영하고 누릴 것인가의 문제만 생긴다. 차원이 상승하면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던 것에서 온전하여져 통시적으로 본고 전체를 본다는 말을 한다. 몸 안에 오장육부가 있고 저마다의 기능이 다르지만 그 모든 것을 포함한 몸이 나이듯이...우주인 몸은 태양계와 지구와 그리고 모든 것을 통시적으로 볼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의식에 도달하면 유일하신 하나님이라는 말과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말의 실상이 몸이 가진 기능이며 능력이며 비밀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머릿경은 30%의 비밀을 풀어내는 임무를 담당하지만 몸경전은 70%의 비밀을 풀어내는 임무를 담당하고 있다. 하여 여자 만나기를 평생 소망하고 궁구한 것이 공자이기도 하지만 여자라는 것은 3차원인 몸을 포함했던 오차원의 자궁이 감추고 있는 숨은 의미를 찾으려 한 것, 다시 말하면 4차원에서 5차원으로 자신의 의식을 상승시킬 수 있는 매질을 찾으려 한 것이지 3차원의 대상으로서의 여자를 찾으려 한 것이 아니다. 여자가 남자를 얻으려 하는 것이 대상으로서의 남자가 아니라 머릿경으로서의 가치이듯이...남자나 여자가 서로에게서 30%와 70%를 충족하기 위하여 결혼이라는 과정을 선택한다. 결혼을 통하여 서로가 기대려하던 것에서 거의가 실패를 하는 것은 결혼은 주어진 자리에서 차원상승을 위한 출발관문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안주할 마지막 정착지라고 착각하는 데서 생긴다. 결혼은 서로가 안주하던 차원에서 새로운 차원을 향한 출발이다. 여자는 3차원에서 5차원으로, 남자는 3차원에서 자기복제를 하는 6차원으로 ...차원상승을 하기위해서는 자기가 머물던 차원의 지식과 습관과 모든 기술과 사념들을 비행기를 타기위해서 검색대를 지나가듯이 걸림이 없도록 모두 내어놓음이 필수다.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가 아닌가를 먼저 자신에게 묻지 않고 감정적인 의지처로 상대방을 선택하게 되면 그 결혼은 차원상승이 아니라 타락으로 서로 내리닫이한다. 내가 공부를 한다고 하면서도 결혼에 대한 나만의 정의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외연의 압력에 떠밀려 하게됨으로 결혼생활에서 숱한 우행을 거치면서 아하..결혼이라는 것은 내 의식의 차원상승을 위한 나를 비우기 위한 용광로지 너가 내 천국을 낙원을 내 삶의 의미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충전기가 아니고 나 역시 너의 충천기가 아니구나...를 알게 된 것이다. 이것을 알면서 내가 선택한 길이 예수가 제시한 차원으로 상승하려 하는 것이고 너는 내 선택과는 다른 선택을 하고 사는 것이니 선택이 다르다 하여 내가 너를 한탄하기보다 내 길을 내가 찾아서 가야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고 나의 의지를 존중하며 내가 내게 부여한 의무를 감당하는 것이구나...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치심과 행하심을 내 삶에서 그대로 복제하고 싶은 선택을 한 것이니 내 선택에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너가 어떻게 무엇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겠는가 에수 그리스도에게 SOS를 청하는 길 외에는 내 선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도움을 청하는 길 외에는 있을 수가 없었던 것이고...       

 

 

 

 

천부경을 지나면 5망성, 즉 5차원을 설명하는 정보인 부도지가 나온다. 구약성경을 지나면 신약이 나오듯이 성부 하나님을 파들어가면 그 안에 있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가 나오고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파들어가면 성령이 나온다. 나는 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외연의 현상에서 비 바람 구름으로 이해하고 몸에서는 숨 소리 움직임으로 이해한다. 이 현장을 밑본으로 놓고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배움하기에 예수 그리스도 아닌 이들이 예수를 풀어내는 정보에서 얼마나 예수의 피와 살을 체험하고 풀어내는 정보인지를 아주 명확하게 명료하게 가려낼 수 있다. 내가 닮음으로 선택한 예수 그리스도는 내 몸경전을 70%의 비밀을 열어 이미 열어둔 30%의 정보들을 비춰가면서 알곡과 가라지를 가려서 알곡만을 찾아 내 세포로 삼아가도록 이끌어 주심으로 자신을 닮고자하는 내 선택을 공명해 주신다는 것. 삶의 경영법을 그대로 닮아 삶을 재현하려 하는 이에게 비결을 전수해 주는 것이 앞선 자의 책임이기도 하지 않겠는가.

 

 

 

예수가 신이나 사람이냐의 문제보다 그의 생명에 대한 가치관과 세계관과 우주관이 나를 매료시키기때문에 그를 내가 닮고 싶은 본보기로 선택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내 몸에 담아가는 것을 닮아간다고 하겠다. 그래서 나중에는 주가 내 안에 내가 주 안에...가 완성되는 삶을 목표로 간다. 

 

 

 

딸이 9월 추석연휴의 붐빔을 피해 10월 6일 왔다, 딸의 방한은 이 달의 내 공부의 성장마디가 어떻게 자라가는지를 헤아리는 지표로 도반과 지금 태양총센타를 열어 넓히는 과정을 공명해 주는 방한이라 풀어 내고 있다. 일본의 국기가 일장기이고 몸에서는 태양총이니만큼 일본의 태양총에너지를 당겨들여 내 것으로 소화하고 있기에 일본에 있는 딸을 10월에 당겨들인 것이라고 자의적 해석을 하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 태극기는 몸에서 심장을 의미한다. 도반과 소리청을 딱아가면서 심장에서 태양총으로 자리내림을 수련하면서 우리가 여태 하단전을 먼저 열어 등뼈를 타고 올라 두정(숨골)을 열었고 거기서 오름하는 소리줄을 잡아 당겨 굽혀 미간을 따라 내려와 목을 거치고 가슴으로 거쳐 태양총으로 내리고 하단전과 만나 원을 이루는 과정, 즉 구원을 완성하는 과정을 검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무턱대고 소리주파수를 높이고 파동을 넓히고 만트라를 만들어간 공부가 하나 하나 이론과 실제로 드러나 이해가 쉬워지고 있는 것이다. 

 

 

 

 

 

변한다는 것 하나만 변치않는 시대가 외연에서도 이미 도래하는 것...생각하는대로 상상하는대로 다 되어지는 그러한 세상 믿음대로 된다는 세상이 문을 열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그대는 무엇을 추구하면서 살 것인가...모든 것이 인공지능에 의해서 무료로 제공되는 시대가 행복한 시대일 것인가...생존이 지옥인 시대가 될 것인가... 흥미로운 시대가 열리는 구나...이 시대가 열린다는 것은 부도지를 복본한다는 뜻이다. 지유를 먹기 전의 상태로 돌아간다..수소를 활력에너지로 활용하는 시대. 이 시대를 살아가려면 율려팔음을 만들어내는 자리인 태양총에너지를 훈련해야 한다. 예수의 복음이라는 것이 태양총 에너지를 활용함으로 후천시대를 살아가는 몸이 되도록 하는 것이니까. 탄소로 살아가는 몸을 수소로 살아갈수록 훈련시키는 것...그게 복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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