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수 15억의 중공 짱개중
11억정도가 하루 생활비 1달러정도로 생활한다.
그리고 흔히 농민공이라고 불리우는 한달 30~40만원 정도 받는 사람들이
3억2천정도 된다..
중공의 거지때는 현제 진행형으로
송전의원이 말한 11억이 아니라 14억2천의 거지때이다..
서방의 고급 생필품들을 소비할수있는 사람들은 8천만명정도의 공산당원 들이라고보면된다.
대한민국의 대 중공 수출의 90% 이상이
한국 기업이 중공에 투자해서 중공땅에 공장을 짓고
그 한국 공장들이 중공에 공장으로 한국에서 원부자제를 가져가는것들이다. 그것이 수출로 기록된다
그 원부자제를 중공으로 가져가서
그곳에서 저 임금 노동력을 이용해 완자품으로 생산해서
중공 시장에서 팔수있는건 3~4% 정도이고
나머지 96~7%는 한국,미국,일본,유럽시장에 내다 파는것이다..
중공은 14억2천만 거지때가 정확한 표현이다..
짱개들이 불매운동 타령한다..
그럼 우린 국내 유턴이 불가능한 공장들은 동남아로 돌리고
국내 유턴 가능한 공장들은 국내로 유턴시켜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되면 좋은것이다.
중공 짱개들은 여전히 주제파악을 못하고있다..
중공 짱개들과 경제관계를 아주 끊는다해도 오히려 난감해지는건 중공 짱개들이다..
송영선 전 의원의 거지때 발언을 적극 지지하고
20년전 11억 거지때가 아니라
현제 진행형 14억2천만 짱개 거지때라고 정정하는게 옳다.
뭐하러 사과는 하는지 모르겠다..
너무 핵심을 쯔르니 짱개들이 질올한다 ㅋㅋㅋㅋ
짱개는 5호16국으로 찢어발겨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