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장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리얼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담당자는 업그레이는 없다고 했으나 현재 넥스트 비젼이라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리스를 해결하기는 커녕 시작도 하기 전에 또 거대한 비용이 들게 되었네요. 저는 비용이 많이 들어 작년 5월 10월 11월 3회에 걸쳐 업그레이드 하면서 벌면 ?앗기는 그런 구조속에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더 억울한것은 몇일전 세무소에서 엄청난 세금 폭탄을 맞았습니다. 골프존에서는 비젼 보상판매라 리얼회수비용을 3천2백만원으로 책정하여 세금계산서를 역발행 하여 리얼 1대당 320만원씩 환급해 감으로 해서 근 1600만원의 세금을 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시중에서 중고 리얼 시세가 당시 50-150만원 정도였으며, 특히 선착순으로 매입하는게 1천만원이었으며, 고작 몇대 매입 안했으면서도 회수비용을 과다하게 책정하여 세금을 환급해간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상황입니다.
작년 5월 업그레이드 당시에는 당당자가 목표량이 있어서 그런지 5월말경에 꼭 해달라고 부탁하길래 일정에 ?춰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10월에 할때 알게 된것이 프로젝트는 무상으로 진행 하더라구요. 6월 1일부터 프로젝트는 무상으로 업그레이되었다면서 저는 1주일 먼저 하게되어 300만원의 본의아닌 손해를 보게 된것이죠. 본사에 질의 하니 이벤트로 진행된거라며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이 고작입니다. 제가 매장 주인데 비밀로 하는 이벤트도 있냐고 따지니까 너그럽게 이해해달라는 답변이 고작입니다.
현재 스크린매장은 비수기로 주간에는 1만원 정도의 사용료를 받으면서도 골프존에는 일률적으로 1인당 2천원의 과금을 부과하여 받아가고 있습니다. 상생을 외치면서 점점 매장주만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골프존은 갈취 수준을 넘어, 벌면 벌수록 흡혈귀처럼 피를 뽑아먹는것 같은 그런 심정입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해도 공정거래위워회에서는 본사를 대변하는 궤변을 듣는게 고작입니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