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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는 국정교과서에서 즉각 회군 (回軍)하라 조선 [사설] ♨※ 2017-05-19 01: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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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국정교과서에서 즉각 회군 (回軍)하라 조선 [사설] "국정교과서 왜곡 美化 없다" 대통령 약속 믿어도 되겠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국회 시정(施政)연설에서 역사 국정(國定)교과서 논란에 대해 "일부에서 왜곡이나 미화가 있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지만 그런 교과서가 나오는 것은 저부터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아직 집필되지도 않은 교과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두고 더 이상 왜곡과 혼란은 없어야 한다"고 했다. 야당과 반대 세력은 그동안 국정화가 결국 친일과 독재 미화로 흐를 것이라고 해왔다. 박 대통령의 말은 이런 주장에 대한 대답이라 할 수 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할 것이며, 실제 교과서가 나오면 그때 판단하는 게 맞지 않느냐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런 문제도 없는 역사교과서를 친일독재 미화의 시각에서 정치적 선입견을 가지고 시대착오적으로 국정화 시도하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라고 본다. 선진문명국가들 중에  국정교과서 채택하는 국가는 한나라도 없다. 창피한 일이다.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본다. 우선 당장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이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 협상당시 미완의 숙제로 남겨 놓았던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일본아베정부에 대해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전향적인 자세 변화 요구해도 일본아베정부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오만하게 나오고 있는 것은 일본군위안부 문제 미완의 숙제로 남겨 놓은 박정희를 미화하는 국정교과서 강행하는 박근혜 외교의 최대 위기를  박정희와 이승만의 친일독재 미화국정교과서 강행으로 스스로 자초하고 있다. 문제가 심각하다.


조선사설은


“교육부는 지난달 12일 예비 고시(告示)를 한 데 이어 다음 달 5일 예정했던 대로 확정 고시를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교과서 국정화는 국회가 아닌 행정부 소관이다. 이것으로 모든 행정 절차가 끝나고 정치적 논란과는 관계없이 내년 말까지 1년간의 제작 과정에 들어가게 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들 대부분이 반대하고   역사교과서 전문가들인 역사학자들 거의 모두가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친일파 독재자 후손들인 박근혜 김무성이 밀어붙이고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간하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의 친일파 후손들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세습족벌집단이 편승하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는 필연적으로 2007년 대선에서 새누리당 대통령후보가 국정교과서 폐지 공약 할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박근혜 대통령은  불과 2년 앞도  예측 못하는 불안정한 오기정치 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검정(檢定) 교과서들의 문제는 이번 논쟁 과정에서 확인됐다. 집필진과 그들이 쓴 교과서 내용이 생각했던 것보다 좌편향되어 있다는 공감대가 확산됐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 북을 찬양하고 남을 비하하는 교사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도 함께 확인됐다. 이 나라의 건국과 산업화, 민주화가 자랑스러운 성취의 과정이 아니라 실패로 얼룩진 역사라고 가르치는 현행 교과서와 교육 현장의 문제는 이번에 바로잡혀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정(檢定) 교과서들이 좌편향되어 있다거나 이 나라의 건국과 산업화, 민주화가 자랑스러운 성취의 과정이 아니라 실패로 얼룩진 역사라고 가르친다는 검정(檢定) 교과서들이 박근혜 정권집권기간에     만들어 진 것이 드러나자 박근혜 정권 스스로 입장을 번복하고 있다.  좌편향되어 있다거나 이 나라의 건국과 산업화, 민주화가 자랑스러운 성취의 과정이 아니라 실패로 얼룩진 역사라고 가르친다는  바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나자 새누리당 당사앞에 걸어 놓았언 검정 교과서의 ‘주체사상 교육’ 운운하는 현수막도 새누리당 스스로 철거했다. 박근혜 정권의 국정화 강행은 명분도 실리도 국민지지도 모두 상실했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이 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도 함께 드러났다. 교과서에서 잘못되고 왜곡된 내용은 걸러내야 하지만 다른 생각, 다양한 시각까지 배제해서는 안 된다.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현재 검정 교과서의 잘못을 시정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면서도 국정화에 선뜻 찬성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도 국정화가 국론을 통합하는 길이라고 했다. 그러나 국정교과서가 잘못 나오면 분열을 키우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작업은 통제와 획일적인  학생교육으로 창의성 있는 문화 융성도 창조적인 한류문화 발전도 창의성 있는 서비스 산업 발전에도 창의성있는 벤처산업발전에도 치명적이다.   역사교과서 국정화작업은 통제와 획일적인  학생교육으로   학생들 백년대계(百年大計)황폐화 시켜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암울하게 만든다.  박근혜 대통령임기는 5년으로 끝나지만 역사교과서 국정화작업은 통제와 획일적인  학생교육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황폐화 시키게 된다. 무모하고 황당하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은 믿어달라고 했다. 판단은 국민의 몫이다. 국민 사이에 한번 믿고 맡겨봐도 될까라는 분위기가 생겨나도록 하는 것은 정부의 몫이다. 무언가 소극적인 듯한 교육부총리와 당당하지 못한 교육부를 보면 의구심이 드는 게 사실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정희 이승만 그리고 김무성의 부친 김용주의 친일 독재 분단정치 미화 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하자 벌써 아베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요구를 들은척도 하지 않고 외면하고 미국 등에 업고 오만한 태도로 남북 분단의 한반도 에 일본 자위대 북한 진입시 남한 동의 필요 없다고 나오고 있고 미국과 일본이 한반도의 분단체제를 중국 포위하는데 아주 유효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다.


(홍재희) ==== 이시점에서 국제정치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친일독재 미화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대한민국 국익과 한민족의 공동이익에 얼마나  치명적인 독극물인 것인가를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과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로 상징되는 친일독재분단 체제 미화 집단들은 전혀 모르고 오로지 자신들의 친일독재분단 체제 기득권 유지위한 우물안 개구리식의 접근으로 G2시대 대한민국의 국익을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동시에 학생들 영혼을 황폐하게 하는 악성 바이러스를 친일독재 분단체제 미화 국정교과서 통해 21세기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강요하고 있다.  국정교과서 강행 즉각 중단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5년 10월28일 조선일보 [사설] "국정교과서 왜곡 美化 없다" 대통령 약속 믿어도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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