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청와대 있는 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진실 못밝혀?
우병우 청와대 민선수석이 청와대 근무하고 있는한 검찰수사팀의 청와대 압수수색도
최순실 게이트 검찰수사의 공정성도 기대할수 없다.
검찰의 최순실 게이트늑장 수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녹화 사과직후 본격화 됐다. 약속이나 한듯이 박근혜 대통령 녹화 사과 직후 최순실씨가 귀국 의사 밝히는 기자회견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녹화 사과와 비슷한 주장하고 있는데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와 입맞췄다는 의혹 제기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의 녹화 사과직후 잠적한 최순실씨가 귀국 의사 밝히고 잠적한 고영택씨가 국내에 들어와 검찰수사 받고 잠적한 조인근 전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이 나타나 기자회견하고 어제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근무하는 청와대 검찰 압수수색 청와대 거부로 중단된 가운데 오늘 10월30일 오전 최순실씨가 귀국했는데 검찰조사는 미루고 있다.
마치 보이지 않은 손에 의해 잘 조련된 카드섹션을 보는 듯 하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청와대 있는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밝혀질수 없다고 본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