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911테러에 대해 얘기해보자.
911테러가 일어난 2001년 9월 11일.............
과연 테러였을까?
그걸 테러로 인식하는 사람은 스스로 멍청이라 인정하는 셈이다.
다수의 사람보다 뛰어나다고 하는 보통의 깨어난 사람들의 의식수준에서
바라 볼 때, 911테러는 이렇다.
무너져 가는 미국 살리기 위해 테러라는 미명하에 고의적으로 일으켜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침략을 정당화 하고 중동을 장악, 전 세계 자금을 끌어들이고
세계의 기축국가로서의 명예를 살리기 위해 자작극을 벌인 것이다..........
..........정도로만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엄청난 목적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것은 바로 인간감시,RFID칩 , 베리칩, 짐승표식의 일환이었다는 걸 말이다.
이슬람을 통한 테러도
북한 미사일을 통한 조작질도
인천공항, 지하철 테러 혐의 관련 건도................
모두 테러 방지법을 미끼로 한 쇼라는 것이다.
그 테러 방지법은 인간 감시=지배를 의미한다.
나아가서는 인간 자유박탈, 학살을 정당화 시킨다.
정부라는 권력, 그 악마들에게 인간들 스스로 목숨을 내 놓고 있는 셈이다.
국정원은 감시체계의 앞잡이로 움직이고 있다.
국정원으로 말할 것 같으면 세월호를 학살하고 칠푼이를 대통령 자리에 올려놓은
일등공신이다.(대표적 사례만 언급했을 뿐, 사악함은 하늘을 찌른다)
테러방지법이 통과되면 바른 소리 하는 사람이 빨갱이로 몰리고
북한처럼 서로를 감시하고 쉬쉬하는 웃지 못 할 광경이 펼쳐지게 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얘기를 할 테니 잘 들어라.
좌나 우에 편중되지 말고 우리의 힘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일루미나티 렙틸리언 악마가 이 미친 세상의 구조를 만들 때,
구분 지어 놓은 것이 바로 ‘악’ 과 ‘위선’이다.
참 선은 인간의 마음속에 숨어 있다.
악마들이 인간의 참 선(순수 선)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종교에 빠져들고 정치에 빠져드는 것도 인간의 순수 선을 가져가 위선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잘 생각해 보라.
동서고금에서 아무리 노력했지만 미친 세상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것은 세상의 구조가 틀렸기 때문이다.
예컨대,
얼마 전 국정화 교과서 문제로 시끄러울 때,
할 필요 없는 교과서를 왜 바꿔야 하는가에 초점이 맞춰졌다.
의식이 깨어난 사람들 중에도 수준 차이는 분명 존재하는데,
조금 깨어난 사람은
“왜 멀쩡한 교과서를 바꾸려 하나. 바꿔서 권력들에게 유리한 작업인 친일, 친미독재의 정당화, 박정희 독재의 신격화를 위한 것 아니냐.”
“결국 세월호 학살, 부정당선 칠푼이 반대를 외치는 사람들의 이슈를 돌리기 위한 물타기다.”..................정도로만 알고 있다.
물론, 현재 가짜정권, 독재정권에서 멀쩡한 교과서를 바꾸려는 걸 막아서는 것은 맞다.
그러나 기존 교과서가 맞다고 생각하는 건 위험하다.
징기스칸이나 고구려의 세계정벌, 땅따먹기를 영토 확장이라는 거창은 이름으로 미화시키는 이론대로라면
한반도를 지배하고 있는 악랄한 일제, 미제, 야욕도 침략이라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칠푼이와 김정은 쇼질로 비싼 전쟁무기와 사드가 설치되고 국민을 돈으로 옭아매는
미친 구조를 욕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렙틸리언 괴물의 신에게 인간을 바치던 제단인, ‘첨성대’를 별을 보는 관측기구라 말하는 웃지 못 할 넌센스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임진왜란, 신미양요, 병인양요, 동학운동, 일제침략........그런 것들이 각종 종교단체들과 예수회에서 벌인 인간학살 프로그램이라 언급하는 교과서는 어디에도 없다.
거대한 왕궁과 거대한 절, 거대한 교회, 거대한 종교단체.......그것은 단순히 만들어진 게 아니다.
인간을 지배하고 학살하던 흉측한 렙틸리언이 인간들을 시샘하여 지배하던 인간 스스로 제물이 된 제단인 셈이다.
일예로
성경의 아브라함에게 자식인 이삭을 바치라고 한 신(야훼, 하나님)은 바로 렙틸리언이다.
어떤 제대로 된 신이 인간을 제물로, 그것도 한 아버지의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 말할 수 있는가?
말 잘 듣는지 실험하기 위해 그랬다고?
등신들......
착한 신이라면 절대 그런 장난치지 않는다.
그리고 그 때 이삭을 먹지 않았던 건 더 큰 먹이를 위해 딜레이 시켰을 뿐이다.
그래서 대신 어린 양을 쳐 먹었던 거다.
그 어린 양이 불쌍하지.............
당신들은 그런 종교를 믿고 있는 것이다.
종교와 종교의 신을 믿는다는 건 스스로 바보천치라고 인정하는 셈이다.
황룡사같은 절의 치미(지붕 끝자락)에 그레이 외계인과 렙틸리언이 그려져 있다는 걸 아는가?
그걸 언급하는 전문가와 교사는 없다.
절에서도 신봉하는 신이 바로 렙틸리언이라고 알리고 있는데도 낫 놓고 기역자도 읽지 못하는 등신들이 살아가는 세상이다.
미국 연방 재난 방지 관리청 FEMA나 국정원이나 UN이나 렙틸리언을 대놓고 홍보하고 있는 WHO나 국가기관, 구호단체, 기부단체.......사설기관..............다 위선을 통한 악마단체이다.
그래서 내가 자주 언급하는 말,
“위선에 속지마라.”
얼마 전 레이디스코드라는 가수가 나왔다는 기사가 있었다.
세월호 학살, 신해철 살해, 레이디스코드.................아니라고 변명하지 못할 것이다.
처음 세월호가 터지고 내가 그랬다.
“저것도 일루미나티의 짓이고 정부와 언론이 그 꼭두각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저건 분명 학살이다.”라고 했을 당시, 난 미친놈이었다.
사람들이 그랬다.
“어떻게 그것이 학살일 수 있냐고”
그래도 난 강력히 주장했다.
“저건 학살이 분명하다고”
그러나 난 정신병자가 되었다.
나이 많은 누군가는 이랬다.
“그런 소리하면 잡혀간다.”
삼청교육대 시절 얘기하고 자빠졌다.
테러방지법이 또 다른 삼청교육대이다.
바른 소리하면 빨갱이 소리 듣고 잡아가는 곳.
그러나 그것이 정치적으로 쏠렸을 때는 그럴 수 있다.
그리고 무지하면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일루미나티 렙틸리언을 언급하면 그들은 찍소리도 못한다.
그래서 내가 사람들의 의식을 깨워주고 있는 것이다.
그 악마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바로 순수 선이다.
더 큰 악과 위선이 아니다.
순수 선이다.
좌와 우로 갈라진 것이 아닌,
악마의 소굴인 종교단체가 아닌,
불쌍한 사람, 가난한 사람 만들어 놓고 기부, 구호를 외치는 위선단체가 아닌,
내가 지금 하는 말 그대로 말이다.
내가 지금 하는 모든 말들은 여러분들이 그동안 잘못알고 있었다는 걸 깨우치게 될 세상이다.
현재의 가짜 정권, 독재정권, 칠푼이를 떳떳하게 ‘대통령’이라 말하는 언론과 야당도 믿을 수 없는 것이다. 다만 내가 그 야당의 일부 맞는 목소리를 순수 선으로 가져오고 있다.
일루미나티 매트릭스, 아바타 소속이 아닌, 순수 공동체로서의 목소리를 말이다.
911을 고의로 일으켜 미국은 애국법, 안보법, 군사위원회법.......(FEMA에 목사들이 많다. YMCA, YWCA같은 기독교 단체들이 일루미나티 소속인데 기독교 단체에서 일루미나티를 욕하는 건 역정보이고 등신이라서 그런 거다. 욕을 하는 건 비 종교인, 비 정치인이 할 수 있는 것)같은 걸 만들어 미국으로 입국하는 전 세계 사람들까지 감시하는 일루미나티 짐승표식이 북한의 김정은이가 일루미나티 한글 이름 ‘광명’성이라는 미사일(위성)조작질로 한국에 테러방지법(베리칩)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몸속에 칩을 내장해야만 베리칩이 아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서나 카드, 핸드폰을 통해서도 감시당하고 있다.
북한만 3대 독재를 신격화 시키는 게 아니다.
한국의 언론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다.
세계의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다.
선진화된 나라는 없다.
선진화라는 건 악마가 만들어 낸 위장술일 뿐이다.
모두 악마가 지배하는 독재다.
내말에 반박 하는 사람은 일베같은 악당 떨거지들이거나 권력에게 충성하는 댓글 알바부대,
그리고 멍청해서이다.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라.
그것이 정답이라 보는가?
세상은 오류로 넘쳐난다.
일반화, 보편화, 객관화의오류
“북한에서 미사일이 날라오면”??????????? 날아오는 것도 아니고 날라온단다.
그것도 방송인들이, 그것도 교수가, 아나운서가 말이다.
‘날아온다’를 ‘날라온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수준으로 나를 평가하지 마라!!!!!!!!!!!
재주가 있으면 합리화 작업은 가능한데 멍청해서 과연 합리화 하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나를 평가한다.
은유적 표현이라 말할 수 있는데도 말이다.
‘날라온다’
악마가 미사일을 하늘에서 집어 들고 던지니까 날라서 온 것이라 은유적 표현이라 말할 수는 있다. 그러나 보통의 인간들이 그 정도까지 생각하고 ‘날라온다’라고 표현하진 않았을 것이다.
세월호 학살 때 내가 그렇게도 고의적 학살이라 말해도 정신병자 취급했던 일베, 국정원같은 팔푼이, 칠푼이 가짜년, 연예인, 방송인, 권력들이 뭘 알겠는가.
그 멍청이들이 멍청하니까 악마들에게 영혼이나 팔고 있지................
제대로 된 깨어난 참된 인간이라면 가능하겠는가!!!!!!!!!!!!!!!!!!!!!!!!!!!!!!
내가 지금 아까운 시간을 투자하여 얻고자 하는 건
정치쓰레기들의 야욕도, 종교와 철학의 위선도 아니다.
그냥 미친 세상을 벗어나는 것이 해답이기 때문이다.
깨어나라. 우주만물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