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상과 단군공작물 어떻게 다른가
단군을 누가 비판하며 국조를 누가 비판하겠습니까
그런데 태극기를 흔들며 전통문화를 악용하여 사람의 시선을 집중하게 하고
홍익인간과 홍익단체로 위장하여 사기극을 벌이는 사기꾼들이 득실거리는 현실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홍익과 건강을 미끼로 서민들의 영과 혼을 판매하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는 행태가
문제라는 것이며,천도제 영업사원들과 교주와 일당들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서에는 역사적 단군이 있고,신화적 단군이 있으며, 종교적 단군이 있습니다.
합법적 절차에 기초하여 제작된 단군상이 있고,누구나 제작해도 되는 단군공작물이 있습니다.
정부에서 표준으로 정한 단군표준이 있고,단군종교단체마다 각각다른 단군이 있고
정부에서 정한 국조표준(대종교의 천진)이 있으며,단군종교단체마다 각각다른 국조가 있습니다.
우리는 개인이나 종교집단이 생각하는 정의와 건전한 사회질서를 위한 공의는
구분해야 합니다. 정부에서 정한 단군표준은 건전한 사회질서 유지를 위한 공의이며
공익입니다.종교의 자유,표현의 자유,창작의 자유는 존중이 되어야 하지만
자기집단의 범위에서 자유인 것입니다.
늑대상을 만들어 놓고 단군상이라고 표기를 하고, 국조라고 표기를 하고,늑대단군상에 천도제와 제사를 지내며 굿을 한다고 해서 누가 이를 비판하겠습니까 단군상의 코가 찌그러졌다고 누가 이를 비판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종교의 자유인 것이지만,그 자유가 제한을 받는 곳이 공공장소인 것입니다.
공공장소는 종교단체나 교주가 정한 규정에 의해 운영되는 곳이 아닙니다.공공이 정한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자기집단의 단군공작물에 국조라고 표기하고, 5톤 좌대에 자기종교단체 이름을 표기하고, 자기집단의 것이 진짜라며 머슴이 주인을 내?는 이미지를 주고 있으니,이를 비판하는 것입니다. 건전한 사회질서에 대한 테러행위를 보고 어찌 침묵할 수 있겠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쯤에서 단군상은 영정심의위원회에서 제작, 설계, 재질선택, 폐기 등을 심의하는 바,이러한 절차에 부합되는 경우 단군상이라 할 것이나, 이를 거부하고 종교단체가 임의대로 설계하고, 제작하고, 이동하고,기증후에도 관리하고,소유권에 있는 처분권을 행사하려 하고, 폐기의결정권을 행사하려는 오만한행태를 비판하는 것인 바,이 프라스틱 동상을 단군공작물이라 해야 할 것입니다.
단군공작물 손괴와 관련, 일반인들은 특정종교에서 이를 손괴하는 것으로 인삭하고 있는 바,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점입니다.그 종교집단에서는 교주 자신이 단군의 현신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점,그 단군상을 교주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그 집단과 교주를 원망하는 피해자들은 인생의 아침을 잃고 고통에 몸부림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교주에 대한 분노와 증오가 교주상에 표출되기도 하며,자작극에 의해 이를 근거로 특정종교를 조직적으로 비방하며 자기들의 실체와 모순을 속이려 한다는 점이며,이러한 현상들이 상당하다는 점입니다.
10년전, 대리석 좌대와 프라스틱 좌상에 안전핀을 박지 않고(신의 몸에 대못을 박지 않음)뽄드로 붙여 놓았다는 점입니다.태풍에 날아다니다가 학교건물과 빡치기 하여 박살나는 경우도 있다는 점입니다.바람이 불면 합성수지 프라스틱 단군공작물이 어린이들이 공부하는 유리창을 때리지나 않을까 공작물의 안전관리 책임자들은 퇴직금을 지키기 위해 불안에 떨고 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