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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박정희 대통령!!!)))###개꿀 2017-01-31 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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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공로자는 김대중이 아니다 박정희다

 

 

오십여 년 전에 발생한 역사적 사건을 경험하지 않은 세대들이 떠벌린 독재 타령 실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독재란 무엇인가? 사실적 체험을 해보지 않고 내린 결론을 어떻게 확신을 갖는가? 묻지 않을 수 없다. 육이오 동란을 겪어보지 않은 세대가 전쟁의 참화를 안다 장담할 수 있는가? 체험이 생략된 주의 주장은 모두 과장된 언어의 난발이다. 신체적 고통을 겪지 않는 사람이 아픔을 알 수 없고, 배고픈 사람의 절망을 어찌 않다 하겠는가? 세상을 통달한 사람이라 해도 관조(觀照)의 한계가 있다. 보이는 것이 전부이고 보이는 것이 진실이라 해도 피상적 표면만을 보게 된다. 일컬어 이차원 세계관이다. 지식도 그러한 영역의 한계가 있다. 확인할 수 없는 현상을 통달했다 자만은 오만과 어리석음을 자랑하는 꼴이다.

대한민국 탄생과정을 배워 알 것이다. 식민지란 무엇인지 아는가? 주권이 없는 노예상태와 같다. 그러한 노예환경에서 생존을 어떻게 이어 갔는지 아는가? 굴욕이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자존이다. 만일 식민지 환경에 분노하고 저항한 자기 희생이 있었다면 자존은 보상받을 수 이었다. 그러나 식민지 환경에 저항하지 않고 삼십육 년간 순종했다. 왜 그랬는가? 철저한 군국주의에 두려움을 느껴서이다. 개인의 일신상 안전만을 생각한 비열함이 식민지 기간을 연장시켰다. 식민지가 된 민족은 열등함 때문이다 주체성이 빈약하고 자존심을 버렸을 때, 개체는 환경에 순응하고 지배를 받는다. 국가 민족의 흥망성쇠가 그렇다. 식민지 해방은 우리 손으로 이룩하지 못했다. 미국이 공짜로 같다 준 해방이었다.

육이오 동란은 외세와 싸운 전쟁이 아니다. 동족상쟁이다. 그리고 국토 분단이 됐다. 그로 인해 천여만 명이 이산가족이 됐다. 가족이 흩어진다는 아픔을 어찌 표현하리.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상상하지 못한다. 동족을 학살한 북괴 정권을 용서하지 못하는 이유가 그렇듯 명백하다. 이념과 사상싸움이 아니다. 북한 정권은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보다 더 큰 고통을 우리 민족에게 앉혀 주었다. 이러한 역사 소용돌이에서 뉘라 독재타령을 하겠는가? 겹친 민족 불행은 끝나지 않았다. 빈털터리 가난을 물려 받는 식민지 해방에서 육이오 동란은 재기의 가능성은 철저히 파괴됐다. 식구가 굶는데 대책이 없다면 생존의 황폐함은 표현이 불가능하다. 초근목피로 연명하고, 밀기울로 끼니를 연명했다. 이러한 상황에 독재타령이 가능한가?

영웅이란 시대를 풍미하다 살아진 인물이 아니다. 추구한 철학을 완성시킨 인물을 영웅이라 한다. 박 *정희는 시대가 배출한 영웅이다. 육십 년대 초까지는 자유를 방임한 무책임한 시대였다. 무능한 통치자. 그를 추종하는 바람잡이들, 그리고 빈곤이 뿌려놓은 상실감은 생존에 방향감각을 잃었다. 육십 년대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다. 육십 년대 북한은 먹을 것이 풍부한 낙원이었다. 대한민국 산천은 벌거벗은 민둥산이 전부였다. 생산시설은 대장간 수준에 머물렀다. 외국 언론에 대한민국은 쓰레기 통에서 장미가 피기 어렵듯 희망 없는 나라다 하였겠는가? 그러나 우리는 해냈다. 박 *정희 라는 걸출한 인물이 대한민국을 부활시켰다. 농경사회를 산업화로 발전시키고 전자산업화 국가로 비상했디.

이러한 발전과정이 밥 먹듯 쉽게 이루어 진 것이 아니다. 국민의 힘을 합친 융합 없이는 불가능했다. 그러한 견인역할을 박 *정희 대통령이 해냈다. 기술, 자본, 경험이 없는 無에서 有를 창조가 역사에 공짜로 주어지지 않는다. 통제가 따르지 않으면 효율성이 떨어진다. 계획경제에서 불가피한 小의 희생은 발생한다. 그것은 독재적 횡포가 아니다. 열악한 근무환경은 감내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었다. 희생 없는 발전은 없다. 고속도로, 포항 제철, 조선소, 자동차 생산은 선진국에만 있는 상상 속의 시설이었다. 박 *정희 대통령은 싸우면서 건설하자 외쳤다. 그리고 성공했다. 그 때, 정치판을 장악한 두 金은 반대만 일삼고 국가건설에 한가지도 기여한 바가 없다. 그리고 지금 두 金은 발전된 대한민국에서 제왕같이 군림했다.

상황이 이럴진 데, 박 *정희 대통령이 정말 독재자라 할 수 있는가? 시대적 봉사들이 코끼리 다리 만지듯 한마디 뱉은 헛소리가 아닌가? 피골이 상접한 빈곤에서 인격, 인권, 평등이 가능하다 생각하는가? 어림 반품 없는 소리다. 북괴 세습정권이 이상사회인가? 웃기는 소리다. 독재란 정치 중독자들이 내뱉는 소리다. 가난한 사회에서 민주는 없다. 대한민국 진정한 민주화 공로자는 박 *정희 대통령이다.  

 

                 조선닷컴 토론마당 정치(야당) 번호 38042 작성자 최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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