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맞선 박근혜 대북확성기 방송 비웃는 김정은 위성발사 발표?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1월6일 MBC 뉴스 데스크는 “북한은 평양시로 낮 12시, 중대 발표를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12시30분, 조선중앙TV는 2시간 전 첫 수소탄 시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는 내용의 북한 정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6년1월13일 KBS1TV 뉴스9는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 안보와 경제가, 동시에 위기를 맞는 비상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습니다....대북 확성기 방송에 대해선 일부에서 비판도 있었지만 정부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녹취> 박근혜(대통령) : "이는 북한에 대한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심리전 수단입니다."전체주의 체제에 가장 큰 위협은 진실의 힘이라며 북한 주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 확성기 방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2월3일 SBS 8시 뉴스는 “북한이 '광명성'이란 위성을 오는 8일부터 25일 사이 발사하겠다는 계획을 통보해왔다고, 국제해사기구 IMO가 밝혔습니다.발사 시간은 평양 기준으로 매일 오전 7시에서 12시 사이라고 명시했습니다.북한은 국제전기통신연합 ITU와 유엔 국제민간항공기구에도 같은 내용의 통보문을 보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 2월4일 SBS 8시 뉴스는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이 평화에 대한 의지가 없어 보인다며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오늘(4일) 메시지는 특히 북한의 비이성적 행태를 감싸온 중국을 동시에 겨냥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