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을치는 할머니
40미터 거리에서 촬영
돼지 한마리 넓부려진광경목격 신당집 징소리깽가리 쳐 굳하는 무속이 단2명 사람주변에 한사람도 안보여 계속울려 인적인 하나도없는 집몇체 산속기슭속 풍경
취재;신문방송논객
유씨 산당 지역 탐조 스켓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