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박정희 비판 편향교육 이면 이등박문 히틀러 비판도 편향교육? 조선 [사설] 오죽 편향됐으면 학생이 선생님을 신고했을까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한 시민 단체가 지난 2년간 접수된 편향 수업 사례 160여 건을 14일 공개했다. 역사와 현실에 대한 왜곡과 저주, 욕설로 채워진 신고 사례는 일부 교사의 일탈이 정치적 편향 수준을 넘어 심각한 윤리와 품위 문제로 확대됐음을 알려준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블루유니온' 이라는 단체는 뉴라이트 계열 단체로 알려져 있다. 뉴라이트 단체는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활성화 된 단체들이고 친일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사독재를 정당화 하는 박근혜 정권의 홍위병 들이라고 볼수 있다. 그들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사실상 대변하는 것은 박근혜 정권의 교과서 국정화 시도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수 있게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시민 단체 '블루유니온'에 따르면 한 중학교 교사는 "이 싸×× 없는 이승만이 미국한테 매달려서 우리나라를 망신시켰다. 그래서 전쟁이 났는데 미국만 아니었으면 통일됐을 것"이라고 했다. "북쪽의 민주주의를 본받아야 한다" "천안함은 조작됐고 차라리 북한이 더 낫다"는 발언도 신고됐다.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말할 수 없는 거짓을 아이들에게 전파한 것이다. "부모님이 총 맞아 돌아가시는 것을 본 박 대통령은 정상일 리 없으니 정신병원에 있어야 한다"는 내용은 상스럽고 살벌하기까지 하다. "박정희가 죽었으면 우리 언니(박 대통령)는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란 막말 동영상 상영은 신고된 160건 중 하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전쟁의 원인을 제공한 것은 일제 패망직후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 강제분할점령 때문이었다. 남북의 분단체제는 상대의 정치 이데올로기를 배척하는 제로섬 게임식의 정치로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독재자 이승만은 대한민국 국민들에 위해 쫓겨난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파괴한 독재자이다. 친일파 장교 박정희는 군사쿠데타로 대한민국 헌정질서 총칼로 파괴했고 유신독재로 영구 종신집권 꾀하다가 부하인 김재규의 총탄에 사망했고 박근혜 는 박정희 유신독재의 퍼스트 레이디로서 대한민국 참여 민주주의 발전에 걸림돌 역할을 했었다. 이런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의 독재와 군사독재와 유신독재는 대한민국 의 21세기 학생들이 극복하고 청산해 나가야할 대한민국의 부정적인 현대사 이다.
조선사설은
“교육기본법 6조는 '교육은 정치적·파당적 또는 개인적 편견을 전파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편향 수업은 명백한 위법인 것이다. 하지만 이런 위법이 '교육의 자율성'이란 명분 아래 방치되고 있다. 교육부는 '교사 감시를 전제로 한 기구나 조직은 곤란하다'는 이유로 '편향 수업 신고 센터를 정부에 설치해 달라'는 시민 단체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있다. 학교장이 전교조와 대립할 것을 우려해 위법 교사들을 내버려두는 현실도 큰 문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이승만과 박정희의 독재와 친일행각에 대해서 정당화 하는 뉴라이트 단체들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의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사실상 힘을 실어주고 있는 오늘자 사설의 행간의 의미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정체성과 이승만과 박정희의 독재와 친일행각과 같은 정체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은 1933년 조선일보를 인수하자마자 불과 한달만에 개인 돈으로 고사포 구입해 일본 군국주의 군대에 헌납하는 친일 반민족 범죄 행각응 자행했고 1987년 천안 독립기념관이 개관되자 일제시대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 기사를 찍어내던 일제시대 조선일보 친일 윤전기를 전시해 2003년 까지 독립기념관을 욕보이다가 언론개혁 시민단체의 끈질긴 노력으로 2003년 독립기념관에서 조선일보 친일 윤전기 철거할 때 강력하게 저항한바 있었다.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하는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돼 있다. 뿐만 아니라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독재자 이승만과 민주헌정질서 파괴한 군사쿠데타의 원조 박정희를 정당화 하는데 방시족벌 조선일보는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사독재 정권과 권언유착해 성장해온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다.
조선사설은
“편향 교육을 신고하는 사람은 대부분 학생이라고 한다. 오죽하면 자신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신고했을까. 이런 교사들을 그대로 두는 한 아무리 좋은 교과서를 만들어도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뉴라이트 성향의 '블루유니온'이 학교밖에서 학생들 교육 하는 교사들 이년성향 잣대로 재면서 정치이념 사상적 마녀사냥 하는 것은 명백한 교권 침해이다. 이승만과 박정희와 박근혜 에 대해서 표현하는 교사들이 일부 지엽적인 거친 표현이 있었던 것은 바로잡아야 하겠지만 이승만과 박정희와 박근혜의 독재와 친일과 분단 고착화 정책에 대한 교육의 의미는 편향 교육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실상을 전달하는 실사구시적 교육이라고 볼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교과서 강행은 이승만과 박정희의 독재와 친일과 박근혜 대통령의 유신 파스트 레이디로서의 21세기 문명에 바하는 정체성에 대한 일종의 열등감 때문이라고 본다. 그런 특정정권과 특정 정파적 집단의 이해관계 때문에 학생교육을 통제하고 학생교과서를 국정화 한다면 그것은 1970년대 박정희 유신독재로의 회귀 그 자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5년 10월16일 조선일보[사설] 오죽 편향됐으면 학생이 선생님을 신고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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