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걸레, 발닦이, 카페트.. 등등 맨날 천날 털어대고 쓰레기 던지고 말리비틀어진 잎들 이런것들을 아래층들
거실앞 베란다에 문이 열려있든 말든 던져대고, 돗자리 채로 찌끄러기 들고와서 부어버리는 등 개념없이 행동하는데 이 기사를 보니..
그 집 손자도 매일 자기 할머니, 엄마가 하는 이런 행동들을 보고 자라는데
아파트에서 물건을 던져도 되는구나 생각할 것 아닙니까....
순간 끔찍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