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박수 갈채를 찾아서, 상상력으로 꾸며대거나
혹은 그들이 소유한 가능성이 있는 영혼의 고귀한 품성을 이용하여 글쓰는 사람들이 있다.
나, 나는 잔인함의 환희를 그리는데 나의 천재를 사용한다!
일시적이거나 인공적이 아닌, 인간과 더불어 시작하여 인간과 더불어 끝날 그 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