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어떤 인간에 대해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썼을 때, 제3자가
신고해서 그 글들을 삭제할 수 있는 법을 만들었다는 보도를 보고 경악했다.
안된다.
절대, 안된다.
결국엔 친일민족반역자들이 장악하고 있는 인터넷과 SNS에서 친일민족반역자들을
비판하는 글들을 아무나 신고해서, 즉각 삭제하겠다는 것이다.
이건 인터넷과 SNS에서 헌법에서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파괴하는 것이다.
시끄러운 세상속에서, 조용히 평범한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고 있다.
야비하고, 끔찍한 법이다.
막아야 한다. 언론들이 집중적으로 보도해서, 공론화해서 막아야 한다.
이것은 인권탄압이다.
이것은 철저한 인권탄압의 시작이다.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는 꼭 지켜져야 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지켜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