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과서에 대해서 우리는 알고 가야할 것이 있다.
단순히 국정교과서 문제만이 아니다.
지금 사회가 국정교과서로 국론이 분열 되고있는데.
모든 시선이 국정교과서에만 집중되고있는 것을 보면서
정말 고단수의 전략이란 것을 새삼느낀다.
그것은 아버지에게서 배운 것일까?
아니면 여우같은 참모들의 머리에서 나온 것일까?
후자가 아닌가 싶다. 그 머리에서 나올리는......!!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국정교과서에 야당은 물론 학계에서도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정작 그 목표는 모른채 말이다.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보는 한심한 시각이 내년 총선을 망칠 수 있다.
지금 국론 분열을 내년 총선에 위기를 느낀 여당이 보수결집을 위해서
민감한 이슈를 슬슬 흘려오다가 이쯤에서 터트리면 될 것이다고 생각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다.
강동원 의원의 돌출발언도 어쩌면 잘 짜여진 각본에 의한 것이 아닐까?
공작정치의 모태가 어디인가.........................?
새민련은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봐라 그리고 집안 단속도 철저히 해라.
기득권을 버리고 당을 먼저 생각해야지 당보다 나 자신의 안녕만 추구하지 말고
쪼개지려는 당을 잘 봉합해서 터무니 없는 공작에 말려드는 우를 범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한나라당의 모든 사람들은 교과서를 읽었을까?
SBS 이슈 인 사이드 10월 15일 방송을 보고 무조건적인 국정화를 하고 있구나고 생각했다.
교과서에 문제가 된다는 부분을 보니까 터무니 없는 억지를 부리고 있다.
저들은 명령을 하달하면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지않고 막무가내로 몰아 붙인다.
그런데 야당은 어떤가? 명이 서지 않는다. 강동원을 봐도 이 시점에서 그런 돌출발언이
꼭, 필요했을까? 그래서 냄새가 난다는 것이다.
정부는 국민을 호도하고 기만하는 작태를 이제 그만 여기서 멈추기 바란다.
국민을 생각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