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기나 할런지 모르겠으나
전에 누군가도 아마 산에 올라 갔다지요?
괴로운 이유야 다르겠으나 이쯤되면 산에 올라가 성난 국민들의 아우성을 들으면서 결단을 내릴것 같은데,
목숨은 소중하니 참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