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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정은 등에 올라탄 박근혜 오바마 채찍이 북핵무장 시켰다? 조▷▼ 2017-05-21 05: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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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등에 올라탄 박근혜 오바마 채찍이 북핵무장 시켰다? 조선[사설] 野 지금도 사드 반대, 일말의 北核 책임도 안 느끼나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與野) 3당 대표가 12일 청와대에서 회동해 북핵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초보적 핵 타격 능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 북의 5차 핵실험 이후 사흘 만이다. 북핵 미사일 실전 배치가 가시화되는 위기 속에서 이뤄진 회동이었음에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사드 반대' 입장을 고수했다. 박 대통령이 "국제사회 제재"를 강조한 데 비해 두 야당 대표가 "제재와 대화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데서도 서로 엇갈렸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사드로 북핵 미사일 막는다는 주장은 실현 가능성 없는 코메디에 불과하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사드 반대' 입장을 고수했다는 것은 북한 핵무장의 본질을 꿰 뚫고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대북 제재 압박 봉쇄정책으로 북한의 '초보적 핵 타격 능력'을 확보 해준것이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의 ‘전략적 인내’ 정책이었다. 북의 5차 핵실험 이후 박근혜 오바마 의 북한 제재 압박봉쇄 대북 정책은 용도폐기됐다.

 

 

조선사설은

 

 

“사드는 북핵 미사일이 발사됐을 때 우리를 지키기 위해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방어 수단이다. 물론 100% 방어는 안 되지만 지금 세계에선 최고 성능이다. 이마저도 하지 말자면 무슨 대안이 있어야 한다. 야당은 그 대안은 한 번도 밝힌 적이 없다. 북과의 대화 병행만 주장한다. 그간 북한이 대화에 나섰던 적도 있었지만, 그것은 핵 개발에서 숨 돌릴 여유가 필요한 시기에 국한됐다. 핵 동결과 비핵화를 약속한 9·19 공동성명도 북의 실천 여부를 검증하자고 하니 일방 파기해버렸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드는 실제전쟁에서 검증받지 않은 유령의 무기이다. 또 한반도와 같이 전쟁의 종심이 짧은 지역에서는 무역지물이라는 것이  전쟁의 종심이 짧은 이스라엘에 미국이 사드 포대 배치하지 않고 있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 전략폭격기, 스텔스 전투기, 항공모함, 핵잠수함을 한반도로 전개해 북한에 경고하는 방식의 북한 비핵화시도 또한 실패했다. 핵 동결과 비핵화를 약속한 9·19 공동성명은  미국의 북한에 대한  금융제재로 깨졌다.  그이후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과 오바마 정권과 조중동은 대북 비타협  제재로 북한 비핵화 추구하다가 북한의 4차례 핵실험 자초했다.  특히 올해초 수폭실험에 이어서 각종 탄도미사일 발사와 8개월 만에 5차핵실험 한것은 북한의 핵무장 빠르게  앞당기는 채찍을  김정은 등에 올라탄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과 오바마 정권과 조중동이 휘두른것으로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북은 이미 20여년 전 내부적으로 핵 보유를 지상과제로 확정하고 지금까지 국제사회를 속여왔다. 그 속임수의 마당이 주로 대화의 장(場)이었다. 국제사회가 이제 대화를 위한 대화는 하지 않겠다는 것은 더 이상 속지 않겠다는 것이다. 제재와 압박을 통해 북이 전략적 계산법을 바꿔야만 대화가 의미가 있다. 그런데 우리 야당은 무조건 대화를 요구한다. 속고 속아 이 위기에까지 몰리고서도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했다. 그 교훈을 보려고 하지도 않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제재와 압박을 통해 북이 전략적 계산법을 바꿔야만 대화가 의미가 있다는 전략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전략적 인내’ 정책이었다. 그러나 오바마 집권8년 기간 동안 북한은 4차례 핵실험 했다.  박근혜 정권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전략적 인내’ 정책과 함께 북한김정은 정권 등에 올라타서 비핵화 채찍 휘둘렀으나 북한의 핵무장을 완결 시키는 채찍이 됐다. 반면에 오바마 박근혜가 김정은과 지난 4년 동안 대화는 없었다. 대화없는 채찍이 북한의 핵무장 쾌속질주의 원동력이 됐다.

 

 

조선사설은

 

 

“북이 핵무장에 성공한 것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햇볕정책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국가 전체가 아사(餓死) 위기에 몰렸던 북이 핵 개발 능력을 되살릴 수 있었다. 당시 많은 이가 "김정일에게 속고 있다"고 경고했으나, 김대중 정부에서는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는 말이 나왔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북한의 핵 집착에 대해 "일리가 있다", 북한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근거 없이 가정을 갖고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했다. 모두가 오판(誤判)으로 판명났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핵무장에 성공한 것은  미국과 한국의 대북 제재와 봉쇄와 압박정책의 결과물이다. 그런데 중국 탓이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햇볕정책이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나뭇잎이  바람을 일으킨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이 어리석은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햇볕정책 당시 1차례 핵실험한 북한이 이명박근혜 정권과 오바마 미국 정권 집권8년 동안 4차례 핵실험하고 SLBM 성공하고 ICBM 발사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북한 핵무장의 메카로 알려진  영변 원자로는 박정희 정권 집권 당시인 1970년대 부터  만들어 졌다.

 

 

조선사설은

 

 

“야당에 뚜렷한 대북 전략이 있는 것도 아니다. 북한과의 대화나 대북 특사 파견 등 김정일·김정은의 선의(善意)를 전제로 하는 햇볕정책류의 주장만 계속한다. 우리 야권은 햇볕정책을 버릴 경우 호남표를 잃는다는 도식에 빠져 있다. 더구나 갈라진 두 야당이 대선을 앞두고 호남표 잡기 경쟁까지 벌이고 있어 햇볕정책에 더 매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사드와 같이 방어 목적의 대책에까지 햇볕정책의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

 

 

(홍재희) ==== 미국이 사드로 북한핵 막을수 없다는 것 가장 잘안다.  미국의 핵우산으로도 북핵무장 막지 못했기 때문이다.전략폭격기, 스텔스 전투기, 항공모함, 핵잠수함을 한반도로 전개해 북한에 경고하는 방식으로도 미국은  북핵무장 막지 못했다.그런 미국이 사드 한국 배치하는 것은  북핵 대비용이 아니라 G2전략 차원에서 한반도에서 미국이 남한에서  중국견제하기 위한 것이다. 

 

조선사설은

 

 

“북한은 이미 풍계리 핵실험장에 6차 핵실험 준비를 마쳤다고 한다. 내일 당장 핵실험을 해도 이상하지 않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도 기정사실로 되고 있다. 미국을 흔들기 위해 11월 미 대선 전(前)에 두 가지를 모두 해치울 가능성이 크다. 북의 위협이 성공해 미국의 정책이 1도 바뀌면 우리 안보는 20~30도 흔들린다. 집권을 목표로 하는 야당이 이 상황에서 책임감을 느끼지 않고 정쟁(政爭)적인 발상을 고집한다면, 그것이 어쩌면 북핵보다 더 큰 위험일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은 이제 이미 풍계리 핵실험장에 6차 핵실험 준비를 마쳤다는 북한의 김정은 정권과  협상밖에 대안이 없다. 핵우산으로도 북핵 막지 못했고 전략폭격기, 스텔스 전투기, 항공모함, 핵잠수함을 한반도로 전개해 북한에 경고하는 방식으로도 북핵 무장 막지 못한 미국이 사드배치로 북핵 막는다는  주장은 국제정치적인 코메디 이다. 미국은  한국에 사드배치해 중국견제하고 핵무장한 북한과 북미수교 북미평화협정 통해서 북미적대관계 청산해 남북한을 통해서 남한의 사드와 김정은 정권의 핵무기로 중국을 포위하는 21세기 G2정책 구사하는 전략을 박근혜 대통령이나 조선일보는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다. 북미대화 앞에  강건너 불구경 할 셈인가? 조선일보는 ?  북미대화에 한국과 조선일보는 준비하라?

 

 

 (자료출처=2016년9월12일 조선일보[사설] 野 지금도 사드 반대, 일말의 北核 책임도 안 느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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