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를 만나는것도 다~~ 집안에서 알아서 해주겠죠.
사실... 정리할것도 없는듯 합니다.
뭐가 있어야 정리를하죠. ㅋㅋ
그냥 가족도 아닌 사람들과같이 산것이 지금까지 피곤하게 되가고있었던것뿐인데... 에혀~~
지금은 나왔으니깐.. 다~~ 끝난일이고요.
좋게 되가고있고요.
한나가 결혼 안하고 기다려줬으면 만나면되는것이고..
아니면.... 집안에서 예비해준 여자와 결혼해야죠.
여자를 만나야 일단은 안정이되겠죠.
저같은경우야.. 돈은 일단은 안심이되는 경우니깐요.
배우자 만나면.... 제 여자면.. 집안에서도 방해가 아예없겠죠.
어떤 경우로든 배우자 만나면.. 배우자집으로 이사가야겠습니다. 여기도 좋지만... 배우자있는 곳으로 이사가야겠습니다.
계획등.. 잘~ 진행해주십시요.
편안하고 확실히 우리민족분들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