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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정은 인공위성에 박근혜 대북비리 확성기로 맞서나? 조선[사설☆↔ 2017-05-21 06: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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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인공위성에 박근혜 대북비리 확성기로 맞서나? 조선[사설] 防産 비리, 하다 하다 '대북 확성기'까지 털어먹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군 검찰이 최근 국방부 심리전단을 압수 수색했다. 그 이유를 들으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대북 확성기 도입 과정에 비리 의혹이 있다는 것이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올 초 북한의 4차 핵실험을 계기로 재개됐다. 대통령은 대북 확성기 방송이 "북한에 대해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심리전 수단"이라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인공위성발사하고 7차 노동당 대회이후 인터넷 허용하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는  21세기 오늘에 1970년대 박정희 정권 시절의 대북 전단과 대북 확성기 방송자체가 시대착오적이고 북한의 현실과 동떨어진 냉전 코메디이다.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인공위성으로  대남  심리전 시행할 시기 다가오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대북 확성기 방송이 "북한에 대해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심리전 수단"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전혀  설득력이 없다.


(홍재희) ==== 박근혜 대통령이 박정희 유신독재퍼스트 레이디 였던 시절과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 시절 민주화 시위 데모 집회 하면 당시  중앙정보부와 안기부는 조중동과 함께  주장해온것이 집회하면 사회 불안정해지고  기업과 상인들 장사 안된다고 주장한바 있었다. 그런 논리 그대로 북한김정은정권에 적용하면  현재 북한의   시장경제는 북한의 장마당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의 포전제로  상징되는 인센티브 에  농민들 농산물 증산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농민들도 장마당의  구매력 있는 소비자로 등장하고 잉여농산물 내다팔고 있다고 본다.


(홍재희) ===그런 장마당세대들과 구매력 있는 농민들과 노동자들은  북한김정은정권의 최대 수혜자들이다.  그런 북한에 대북전단 뿌리고 대북확성기 방송해 장마당 세대들과   구매력 있는 북한 농민들 소비심리 위축시키면 북한의 장마당 세대들과 북한 농민들과 북한 노동자들이 누구 원망하겠는가? 대북 확성기와 대북 전단을 원망할 것이다. 역효과 날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비무장 지대 생태평화공원 만들자는 제안한 박근혜 대통령이 대북 확성기 방송으로  야생동물둘 생태 교란 시키면서 얻는것이 진정한  평화인가?


조선사설은


“군은 대북 확성기 전력 확대를 위해 4월 초부터 신형 확성기 40대를 추가 도입하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유리하도록 평가 기준을 부당하게 조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달 선정 업체의 확성기 성능을 실험했더니 대북 방송이 또렷하게 들리는 가청(可聽) 거리가 3㎞에 그쳤다고 한다. 군이 요구하는 가청 거리는 10㎞ 이상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대북 확성기 전력 확대는 올 초 북한의 4차 핵실험을 계기로 재개됐다고 하고  박근혜대통령은 대북 확성기 방송이 "북한에 대해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심리전 수단"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이 지금까지  미국 의 핵과 재래식 군사력 동원해 한미합동으로 지난 8년 동안 대북 군사적 압박을 통한 접근방법이 실패 했다는 것을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대한민국 안보는 한·미 동맹과 자체 방어력에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북의 핵 도발로 개성공단이 폐쇄돼 대북 유화 정책은 실효성을 상실했다. 북핵 해결을 위해 공을 들인 대중 외교도 참담한 실패로 끝났다. 이런 상황에서 군이라도 제대로 대처해주기를 바랐건만 대북 확성기 사업에서 세금을 빼먹은 비리 의혹이 불거지니 많은 국민은 허탈할 수밖에 없다. 총알에 뚫리는 방탄복, 시험 성적을 조작한 해상작전 헬기 등 그동안 밝혀진 비리만 해도 국민의 용서를 받기 어렵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미 동맹을 교조적으로 밀어붙인  박근혜 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자초한 것이 북한의 비핵화가 아닌 북한의 핵무장이다. 북한의 핵무장 자초하는 한·미 동맹으로 대한민국 안보는 오히려 김대중 노무현정권  당시 보다 불안정해지고 남북의 적대적 대치를 명분으로  사드 도입결정해 남북대결에서 중국과 미국이 한반도에서 다투는 강대국대결의 장으로 확대재생산 시키고 있다. 개성공단 폐쇄 시키고 북한에 대한 역대급 제재 지난 6개월 동안 강행했으나 북한김정은 정권의 내구성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요지부동인데  박근혜 대통령이 통수권 행사하는 한국군의  대북 확성기 도입 과정에 비리 의혹이 터진것은 외부 의 북한 보다 내부의 부패한 한국군이 더 심각한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반증이다.  군사주권( 전작권) 없는 한국군의 한계이다.


조선사설은


“사드 반대 세력은 온갖 괴담을 퍼뜨리면서 군의 신뢰를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 바로 이럴 때 부패 사건이 이어지면 군에 대한 불신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적당히 넘어가면 나라가 무너진다. 부패의 세균이 군 전체로 퍼지기 전에 방산 비리의 싹을 철저하게 잘라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 최근  방한했던 미국 미사일방어청장 제임스 시링이 밝힌바에 의하면 미국 사드는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에 대한 검증 실험도 하지 않않았다고 한다. 내년에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에 대한 검증 실험 한다고 밝힌바 있었다. 사드는 북한의 장사정포에 속수무책이어서 수도권 방어도 하지 못한다. 그런 사드로 국가안보 지킨다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박근혜 대통령의‘괴담’은 미국의 중국견제위한 G2이 희생양 이상의 대한민국 안보에 백해무익한 것이 사드이다. 남북화해협력 통해서 공생공존하는 체제로 전환해야한다. 지난 8년여동안  오바마 미국과 이명박근혜 남한이 공동으로 북한 붕괴전제로한 대북 강경정책이 오히려 북한 정권 내구성과 핵무장 시간 제공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꿩잡는게 매다. 


자료출처= 2016년8월17일 조선일보 [사설] 防産 비리, 하다 하다 '대북 확성기'까지 털어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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