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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갈때까지 가다보니▷◁ 2017-05-21 06: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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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5 추천:42

앞선 글쓴이를 '경험자'로 검색하면 나오는 글의 연속입니다

왜 많은 변수가 될 요소가 있음에도 대한항공을 나오고 난 후 있었던 면접시 이상한 일에 대해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허*이라는 사람,니드크**을 의심하는 가?

솔직히 대한항공에 있을때는 마지막 몇개월 감정이 폭발하긴 했으나, 마음깊이 대한항공이나 한진정보(라기보단 소속팀)에 대해 그런 감정을 가졌다기 보단 허*,니드크**, SI쪽에 배신감을 더 느꼈는데..

나온 후 면접시에 느꼈던 평가,프로젝트에서 받은 느낌은 그건 원래 SI쪽이 저에게 내리는 평가도 아니었고, 같은 SI,ERP등에서 그런식으로 나올리는 사실상..

그런 상황이 고맙다기 보단 사실 어디서든 자신들이 내린 평가에 맞춰질 수 밖에 없도록 하는 느낌에 가까웠고, 나오고 나서 그렇게 될 이유가 전혀 없었기때문에..분명 무언가 있다는 느낌이 더 들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허*,니드크**,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 직원이 관련되는데..

그들이 내리는 판단은..단지 자신들이 내린 판단일 뿐..그 이전에 어떠한 대화나 그런것도 없었던..

 

분명 작년 약 나온지 2년정도가 되는 때까지 들렸던, 아마 저와 관련되어 있을거라 생각되는 창밖에 들리는 소리가 제 착각이 아니라면..분명 대한항공에서 개발때 들었던 소리 또한 잘못들은 것은 아닐텐데..

제대로 화면 파일이 주어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대외적으로 처음에 들어올때 본인이 경력 10년이라하고, 한진정보통신 직원이 원래 자바개발자라 하다 나중에 말을 바꾸었던(디자인쪽이라 했나 기억이 안남) 그 직원과 같은 선상에서 아니 그보다 낮은 선상에서 일을 시키려는 듯한 어느쪽이 분명 느껴졌고,

개발의 진도가 나가지 않자 거의 매일 아침마다 들리는..그러니까 '뽑지 말자 하지 않았느냐' 였나 들으라는 듯 크게 하는 그런 소리..

그 소리는 같은 팀 아니면 나올 수 없는 소리였기 때문에..

그 와중 나올때 하는 당시 소팀장이었던 사람이 하는 소리는 그 이전 나갔던 담당 AA에 대한 핑계(말하는 본인보다 한참 위의 선배셨음), 그 분이 나간지가 언제인데, 나간지가 1년이 지난 분을 들먹거리는..

 

그 사이 그 분이 만들어 놓은 개발안을 진행시키거나 하도록 시도해볼려는 노력이 있었느냐..전혀 없었습니다

 

그냥..누군지 모르지만..한번 죽여보려고 당시 그렇게 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뒤에 판단할 수 있는 요건이 더 많은 상태..

 

방법이 잘못됐다면 담당 AA가 나가게 된 후 교정이나 이런게 있었음직도 한데..그런 것이 전혀 없다..제가 나가게 되니 그제야 이리저리 비판(당시엔 그게 비판인지..혹은 쉴드인지 헷갈렸으나)..

그냥 엿먹이려 결심을 하고 업무배당을 했다고 느끼기에 충분한 상황이었습니다

그게 대한항공을 나온 후에도 계속되니 당연히 기분이 좋을 리 없었습니다  

 

모르면 모르되 위에 말한 저 직원에 대해..모든 걸 제쪽에서 이해하라는 듯..아니면..그조차 약을 올리거나..본인든을 말을 흘렸다고 책임감을 피하기 위해 한 행동인지는 모르나..의혹을 가지게 한 것도 같은 팀이었고..

같은시기 꼭 그사람을 저보다 같은 종류의 개발을 조금이라도 빠르게 시킨것도 같은팀..

아니라면 제 생각대로 코드를 작성하거나..나름 품질을 위해,몇번씩이나 반복해보던 담당 유지보수 사이트 코드를 사용했겠지만, 꼭 그 이전에 이 개발자가 같은 종류의 개발을 하게하고, 제에게 그와 관련된 코드를 요구해 의욕을 떨어뜨린것도 같은팀..

그게 도움을 주려한 행동인지 당시 헷갈렸으나..전신에 그런식이라..그리고..개발시 아침마다 들리는 소리,마지막..같은 팀의 소리는 같은 팀이었던 사람들에 어떤 감정을 느끼게 하기 충분..

 

그 이전, 나올 당시 소팀장이었던 사람이 하는 행동이나 말은 들은 당시까지만 해도 낫선 느낌에 지나지 않았으나 비아냥 거림에 지나지 않은 듯한 말도 없지 않았고..

 

그런 기억이 있어 나온 후 상황에서 의심할 수 있는 건 허*,니드***,한진정보통신,대한항공이 당연했고,실제 두번째 들어간 프로젝트에서(이상한 낌새에 빨리 나왔으나) 위 소팀장을 말하는 듯한 박차장이라는 말이 나왔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래도 소속회사란 형식으로 일했던 니드***,허*이란 사람이 애초 이런 상황을 몰랐을까..

아마 아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나오고 나서 월급을 받던 회사에서 연락을 받았다는 듯한 말을 들었고(제 입으로는 이 회사에 대해 전혀 언급한 적이 없고, 서류상 이 회사 이름은 어디에도 언급이 되어 있지 않았음) 그게 그냥 통해서 갔나 하고 상황이 의심스러웠으나 확실하지는 않던 상황..

2년이 지났을때 허*,니드크**쪽이 집으로 찾아왔다고 한 얼마 후 호적상 제 가족에게 이쪽에서 연락을 받았다는 말을 들었을때 어디서 제 가족관계의 정보를 알았을까 하는 의문에..제일 빨리 추측을 했던 건 원래 월급을 받았던 회사였습니다. 바로 그 얼마전 호적상 가족이 그 회사에 연락을 취한적이 있어 일단 그랬고.제가 대한항공에서 서류를 작성할때 가족 핸드폰 번호를 적은 기억은 떠올릴 수 없었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건 사실 일반적인 감정이라 생각합니다

 

* 다시 강조하지만 이 상황에서 확인을 위해 몇가지 자료를 요청했으나 된다/안된다는 말도 없었고,그 메일들에

이미 답메일을 주시지 않으면 의사가 없다 생각해 다른 방법을 찾아보겠다는 의미의 글을 어느분,어느회사인지 모르나 아마 썼을 겁니다

* 이 글은 토론을 요하지만, 나중에 정말 법적 조치가 취해지게 되었을때(어떤 법적 조치인지는 모르나) 최소 상황을 말하기 위한 것도 되며, 혹 위 회사들과 직접적인 대화가 가능하게 되었을때 제쪽 의사를 전달할 자료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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