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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해 3월에 통곡과 후회가 하늘을 닿을 것이다~!↑↑ 2017-05-21 0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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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5 추천:42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누워서 울며 곡을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며 곡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몰라! 아무도 모르고 있다고!"

 

http://blog.naver.com/ttshvv/220646387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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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게으름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마태복음 25:26]

 

어제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처방전이 필요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시고

오늘은 기도 가운데 너무도 심각한 상태를 보여 주심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주 만 바라보라는 처방전에도 여전히 세상을 쫓는 모습은 아닌지요?

그러함으로 오늘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음성이

우리가 온전한 신부의 모습이 아직 아닌 것은 아닌지요?

주님을 붙잡고 통회하는 기도가 아직도 부족한 것은 아닌지요.

 

오늘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한 가정을 보여 주셨습니다.

 

 

백인가정에 흑인아이가 태어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흑인아이를 보고는 실망한 눈빛으로 고개를 돌리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내가 죄악의 자녀를 낳았도다 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기도를 시작하면서 이 첫 장면에 이렇게 말씀하심으로

너무나 힘들고 괴로운 기도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자꾸 눈물이 흘렀습니다.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이 변질하였으며

성소의 돌들이 거리 어귀마다 쏟아졌는고 
순금에 비할 만큼 보배로운 시온의 아들들이

어찌 그리 토기장이가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고 
들개들도 젖을 주어 그들의 새끼를 먹이나

딸 내 백성은 잔인하여 마치 광야의 타조 같도다 
[예레미야애가 4:1~3]

 

당신이 금 빛을 잃은 모습은 아닙니까?

귀한 그릇이 천하게 쓰여지는 그릇이 된 것은 아닙니까?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광야의 타조의 모습은 아닙니까?

백인의 가정에서 흑인아이가 탄생하는 것이 상상할 수 있는 일입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마귀의 자녀로 변질 된다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모습으로 드러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어린 아이가 보디빌더의 몸을 가진 모습을 보았습니다.

 

 

분명 얼굴은 어린 아이의 모습이었는데

몸은 엄청난 거구의 보디빌더의 근육질 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평생을 자신의 몸을 위해 산 자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5]

 

평생을 당신은 무엇을 구하며 사셨습니까?

하나님을 경배하고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 오셨습니까?

아니면 이 어린 아이의 얼굴로 경배하는 척하며

자신의 몸만 불리는 사람으로 살아왔습니까?

휴거가 임박함에도 아직도 세상을 향해,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만 쫓는 모습은 아닙니까?

세상과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만 살아온 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이처럼 비정상적인 모습으로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양파의 속을 보았습니다.

 

 

저는 왜 하나님께서 양파의 속을 보여 주시는지 이해하지 못하여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촛불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양파의 속과 촛불을  비교해 주시면서

 

세상을 비추는 빛이라 한다 하셨습니다.

 

자신이 빛도 없고 그런 존재도 아니면서 세상의 빛이라고 믿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거짓 구원자요! 거짓 믿음을 소유한 자의 모습이었습니다.

말로만 세상의 빛이 되겠다는 믿음의 소유자를 이렇게 표현하신 것이었습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6]

 

당신이 정말 빛을 소유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남에게 눈물을 주는 양파의 속입니까?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며 전혀 착하지도 않고 선하지도 않으며 행함도 없으며

남에게 악행과 더러움만 남기는 자는 아닌지 속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양파의 속이 촛불의 모습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이렇게 비교해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개줄에 목이 묶여 있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개줄에는 개가 묶여있어야 하는데 사람이 묶여있었습니다.

 

 

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 
너희 가운데에서 반역하는 자와 내게 범죄하는 자를 모두 제하여 버릴지라

그들을 그 머물러 살던 땅에서는 나오게 하여도 이스라엘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는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에스겔 20:37,38]

 

당신은 여호와 하나님의 언약의 줄에 메여있습니까?

아니면

 

 

세상줄에 메여 있습니까?

 

 

하나님의 언약의 줄에 메어있지 아니하고

온갖 세상이 주는 줄에 매달려 살아온 자들은 그 죄를 물을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의 줄! 언약의 줄에 메어있기 원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한 겨울에 얼음을 깨고 수영을 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모습을 보았는데 망사 스타킹을 입은 남성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음성이 들렸습니다.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는 음성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한 사람을 보았는데

 

 

인터넷 중독, 술 중독, 담배 중독, 게임중독에 빠진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방은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차라리 새끼 빼앗긴 암곰을 만날지언정

미련한 일을 행하는 미련한 자를 만나지 말 것이니라
[잠언 17:12]

 

우리의 어리석음! 우리의 미련함! 우리가 세상에 중독되어있는 모습에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많은 이들이 올바른 행실이 없으며 하나님의 줄에 메어있지 아니하며

세상이 주는 중독에 빠져 어리석음과 미련함으로 가득한 우리의 모습에

우리의 만남이 축복된 만남이 아니라 책망과 저주의 만남이 될까 두렵습니다.

 

당신의 모습은 지금 어떠합니까?

한 겨울에 수영을 하는 미련한 사람의 모습처럼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세상이라는 물속에서 뛰어드는 모습은 아닙니까?

자신이 구원의 옷을 입어야 함에 엉뚱한 옷을 입고 있는 어리석은 자의 모습은 아닙니까?

세상이 주는 온갖 유혹에 중독되어 폐인처럼 살아가는 모습은 아닙니까?

저는 오늘 이렇게 주시는 하나님 메세지에 너무나 힘든 기도이었습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들판에서 쥐들을 때려잡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하늘에서 3벌의 옷이 내려왔고 그 옷이 들판을 덮었습니다.

그리고 뛰어나온 쥐들을 하나님의 몽둥이로 때려잡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이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뜻도 모르며

하나님이 알려 주시는 경고와 교훈과 책망도 모르고 회개도 하지 아니하는

어리석음과 미련함으로 가득한 우리의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오늘 주시는 메세지에 당신은 자유 합니까?

 

하나님의 재앙의 옷이 이 땅을 덮고 놀라 뛰쳐나온 쥐 모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방망이에 죽음의 재앙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히브리서 10:29]

 

하나님은 벌레만도 못하고 개나 돼지보다 못한 이 짐승 같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어 우리의 죄를 없애고자 어린양의 모습으로

희생 재물이 되어 우리의 죄를 완전케 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였음에

그 값진 희생을 헛되이 여기며 그 피를 매일 더럽히는 자들의 모습에

예수그리스도 그 분을 짓밟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부정하였으며

성령의 은혜를 세상 것과 바꾸며 욕되게 하였으니

우리는 들판의 쥐처럼 재앙과 환란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제 하나님께서 주신 처방전 "주 만 바라보라!"는 뜻을 가지고

철저하게 매일 회개함으로 나아가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다시 간절히 간구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많은 거울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모든 거울들이 빛을 잃었고 보여지는 그대로를 보여 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너희가 성경에 비춰보지 아니함이라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1:23~25]

 

나는 당신이 하나님 주시는 뜻을 모르며 알아도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라

알고 깨닫고 실천하는 자가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회개하라" 수없이 알려 주심에도 회개치 아니하는 미련한 자로 드러나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당신의 모습이 거울에 아무것도 비췸이 없는 영혼 없는 자로 드러나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성경에 당신의 모습이 온전한 신부의 모습으로 비춰지기를 간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당부의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농구경기를 보았습니다.

 

 

매우 중요한 경기로 보였고 선과 악이 싸우고 있는 경기로 보였습니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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