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분을 망각하고 국고를 축내고
국민은 안중에도 없어 보이고
기득권을 지키기위한 일에는
혈안인 정치꾼들이
``총성없는 세계와의 전쟁에서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고군분투하는 국정원의
아까운 일꾼을 죽음으로 몰아
넣었구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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