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이터 cctv 에 아이들은 도망치듯이 뛰어나왔다
오늘자 기사에는 또 벽돌을 던진후 사람이 맞은것 같다 라고
아이가 말을 했다고 한다.
초등학교 4 년 과정에서는 배우지 않는 낙하실험을 위해
옥상에 올라가 벽돌을 던졌다. 배우지 않는 낙하실험을 위해
던졌다는 말을 어떻게 믿을수가 있나
아이들은 나이가 어리지만 대신 어른보다 생존본능이나, 자기보호본능이
매우 뛰어나다. 그 이유는 나이가 어리기때문이다.
덕분에 배우지도 않는 낙하실험을 위해 던?다는 말이 충분히 나오겠지
세명이 당시 옥상에 잇엇는데 두명은 잡히고 한명은 못잡은걸로 안다.
두명은 잡혔는데 그 두명은 서로 진술이 엇갈린다고 한다.
그거만 봐도 서로 겁이나 서로 다른 진술을 햇고 낙하실험을 위해 던?다고 한거겠지
요즘 초등생들을 보면은 부모가 자식들을 몰라도 너무나 몰른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어린 양으로 본다.
하염없이 귀염둥이로 보는 젊은 부부들의 문제가 더욱 커
그러다 큰 사고 치고 돌아오면 같이 죽자 그딴말이나 하지.
이번사고도 3 명이서 잇엇는데
" 나 던진다" 라는 말 외에 서로 아무말 안한체 한명이 던?을것이다.
게다가 수직으로 던지면 될것을 현장은 아파트에서 무려 7 미터 이상 떨어진곳이다.
벽돌을 던질때 앞으로 손을뻗어 던진것이다.
정말 몰랏을가 충분히 사람을 보고잇엇고 손을뻗어 아무런생각없이 던진것이다.
덕분에 한명은 죽고 한명은 부상을 입히는 사고가 낫지
이 책임을 동방예의지국에선 어찌물어야 하나
부모들 책임이 막중하다. 학교의 책임도 크고 말이다. 학교의 책임은 만일 낙하실험을 가르켰다면은
학교에서는 " 너희들이 던져보면 알겟지만....", " 오늘 배운수업을 바탕으로 한번 실험을 해보세요"
라는 등의 말은 하고 주의사항은 전혀 말을 하지 않았다면
학교의 책임도 면할수가 없다. 요즘 선생들 20 대 절믄 선생도 만은데
하의실종 종결자. 강남스타일을 외치며 자라온 20 대 젊은 선생들이 아이들을 정말 잘가르킬수가 있을가
그자체가 의문이다. 미성년자라 처벌을 못하면은 그 부모라도 연대책임을 물어 강력히 처벌해라
이번일은 사람이 사망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