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에서 개구리들이 와글와글 개골개골... 시끄럽게 울어댄다.
먹잇감을 놓고 자신의 금수저가 빛 바랠까 서로 물어뜯고 작은일에도 마치 목숨을 걸듯이...
그래도 대범하게 묵묵히 세월을 끌고 흘러가는 사람은 안철수 밖에 없는듯 합니다. 하는일 없는듯 나타내지도 않고,
하지만 앞장서 잘난체 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은 뭐 하는일이 있나요? 그저 소리만 큰 냄비뚜껑인것을 다 알죠.
장차 이나라를 끌고 나갈 지도자는 누가 되는것이 좋을까요.. 그건 ...
평세에 앞장서서 깽깽거리는 깽매기 소리내는 위인들이 아닌 사람들은 일단 아닙니다.
그런사람들은 지구에 모든 나라의 과거를 보면 평세에는 간신들이지요.. 난세에는 모가지가 떨어질까 두려워
꼭꼭 숨어라... 간신간신 ... 하면 몸사리는 자들이 태반입니다. 장차 이나라를 어깨에 지고 끌고 갈 지도자는
세계적인 사람 큰 바다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북한에 대한 대응책도 글로벌화 시킬수 있을것입니다.
지상학적인 위험을 항상 지고 가는 우리나라의 앞날에 일어날 급변정세를 한눈에 볼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기존 국회의원들중에 시시각각 국정에 시비를 걸어 국민의 안위보다 자신의 목소리 인기에 열성을 다하는 사람들이어 야 할까요?? 참으로 위험한 발상입니다. ... 까놓고 말해서 정치 병아리인 안철수가 차라리 낫습니다.
사람은 잘 알고, 많이 알아도 성의가 없어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인간과, 잘은 몰라도 신의를 가지고 열심히 충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과연 누구를 택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은 그래도 후자를 택하리라 봅니다. 그것은 후자는 점점 나아질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게 때문이지요.. 그러나 그런 부류들보다는 개인적으로 이나라가 장래 우리들의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더 큰 인물을 원한다면...아마도 표면에 떠오른 사람중에는 반기문이란 사람이 대통령 자리에 한번 앉아봐도 되지 않을까.... 역시 그사람은 우리들에게 필요한 글로벌한 인재가 아닐까... 북한 의 끊이지 않는 괴롭힘과, 일본의 끊임없는
시비의 괴롭힘..... 북한의 일로 우리의 경제 젖줄인 중국의 콧바람에 우리 경제는 출렁거리고.. 항상 공격당하고 휘둘려야하는 일본의 행태들.... 차기 집권자의 몫이 중요하다.. 우리는 머릿속을 하얗게 비워놓고 우리나라를 진정 짊어지고 갈 역량 있는 사람을 잘 색출 삼고초려 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