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글쓴이를 '경험자'로 쓰면 검색되는 내용과 연결되는 내용입니다
왜 유독 나오고나서의 일을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많이 연결시켜 생각하는가라고 하면 제 집주변에서 일어나는 것에 그런 느낌을 많이 받고, 또 확인했을때 그런 느낌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이 상황과 이런 상황의 예고는 한진정보통신 직원의 말에서 과거 짐작할 수 있었고, SI 프로젝트에서 일할때도 뭐 당시는 어느직원의 이력서를 자격증까지 조작하는 바람에 2년이 갔다고 얼핏 들은 것 같기 때문입니다
혹 제가 거기 정확하게 걸려, 거기서도 두 파가 나누어져 여태까지 계속되고 있다면 그것이 타당한 것이냐가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SI쪽이나, SM-니드***,허* 이라는 쪽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가 하면 아닙니다
처음에는 모두 좋은 감정에서 시작했으나, 전혀 소속회사라는 것을 제외하면 다른 직원들과 멤버쉽에 이루어져있지 않은 상태였고, 그 상황에서 문제가 있을 것 같으니 뜬금없이 나오는 말은 당시 오히려 당황스럽게 했었습니다(당시까진 거의 한진정보쪽이나 대한항공쪽 직원을 믿고 있었기 때문에)
돌이켜보면 소속회사로서 어떠한 지시와 정확한 행동 방침에 대한 제시가 있었는냐 그것도 아니었고..
SI쪽과 애초에 연락이 없었을까..그또한 의문이라 오해건 아니건 나오고 나서 몇몇 일과 겹쳐 좋은 감정이 없습니다
오해를 만들어주는 상황은 이러한 것도 예로 들을 수 있겠습니다
대한 항공에 다니다 출근길에 교통사고가 나 조퇴를 한 적이 있었는데(워낙이 건강체질이라 허리 좀 아픈걸 제외하면 외견상 멀쩡), 그 다음날 니드크**오 들어갈때 소개해 주셨던 분이 전철역에 와있다고 나오라고 하시는..
일어서고,눕는 데는 허리가 아팠으나, 교통사고 났다 자랑할 것도 없고, 모를거라 생각하고 나갔으나, 상황이 참 묘하게 떨어지는..
나쁘게 해석하면 살아있는지 죽었는지,엄살인지 사실인지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 물론 알고 있었다면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렇게 했다고도 할 수 있는데,
그냥 우연인지 아닌지 우연이 아니라면,어느쪽인지는 아직도 모릅니다
관계가 끊기고 난 뒤 어느쪽도 좋은 감정이 없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현재까지 계속되는 어떠한 것에 그 모든 쪽의 어떤 입장이 있다면 그게 맞는것인지 확인하는게 우선 목표이고, 이런 상황을 토론을 통해 의견을 받아보려는게 여기 올리는 아주 조그마한 이유입니다
토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