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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과 정(기), 성과 리(물질과 의식)▷♬ 2017-05-21 23: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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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6 추천:48

4단 7정 논쟁.

기와 리의 문제.

모두 "성"에서 비롯되는 것이죠.


성은 기입니다.

성은 물질성입니다.

성은 현대용어로는 유전자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죠.

남성과 여성등의 성의 차이는 유전자와는 다른 원리이겠지만...!!!

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새로운 유전자가 구성되면 하나의 인간개체가 되는 것이죠.

여성과 남성으로 성이 구분되는 것은 유전자의 작동이 아닌 듯 하지만...

인간개체의 개체성은 유전자에서 비롯되는 듯 하죠.


성에는 기질지성과 자연지성이 있다고 하죠.


"성리학" 또는 "성즉리"라고 할때의 성은 자연지성이고,자연지성이 "리"라는 것이죠.

기질지성은 "리"가 아니고, 정이라고 보는 것이 바르죠.

정은 감정이라고 표현되는데,,감정이 의식과 함께 감정이 앞서 있는 것이죠.

리성도 의식이지만 리성은 감정을 절제,통제..제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정 위에 "리"가 있는 것이죠.

기는 감정을 억제,제어,제약,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죠.

........................................................

性은 물질성입니다.

물질성을 우리는 "氣"라고 표현한 것이죠.

감성은 비물질성이고, 감정은 물질성입니다.


물질성인 性에는 기질지성이라는 물질성이 있고.

자연지성이라는 물질성을 넘어서는 "理"가 있다는 것입니다.


성리학

성즉리

여기에서 性은 자연지성을 의미한다는 것이죠.

즉 우리가 "이성"이라고 하는 것은 "성리" 또는 "리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헤겔의 "의식이 경험해 가는 도정"에서 "이성의 단계"가 있죠.

그 "이성의 단계"에서는 물질성을 넘어서서 동일성으로 나아간다는 것이죠.

기 또는 감정은 차이성이죠.

그래서 다투는 것이고...


4단이라는 것은 조금 잘 못 설명된 것 같고...

4단은 "감성"이고..7정은 감정이라고 이해하고..

감성과 리, 감정과 기.

이렇게 연관시켜도 무관할 듯 하죠.

감성은 동일성

감정은 차이성


기는 차이성

리는 동일성


리도 물질에서 출발하지만 그 물질을 넘어서 갈 수가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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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vs의식

이 둘은 분리되어 있지 않다.


물질들은 인연화합해서 뭉쳤다고 흩어지고의 반복을 한다.

물질들이 운동,변화하는 원인(뭉치고 흩어지고의 원인)은 무엇이고,그곳에는 법칙이 있는가?

물질의 근원은 어디인가?


인간육체가 있어야 의식이 있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의식부터 시작하고,이것은 관념론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육체부터 시작하는 것이고,,,인간의 육체는 진화해 온 것이다.

인간 육체 이전에..물질이 있어야 하고...그 물질들이 뭉치고 흩어지고의 반복을 거듭하면서 기구가 되고 물이 생기고...생명이 발생하고...인간으로 진화해 온 것이다.

물질들의 변화인 것이고, 생명은 진화해 온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식이 형성되어 가는 것이다.


물질이 먼저인가?

의식이 먼저인가?

이것이 "유물론"과 "관념론"의 논쟁이라는 것이다.


지금은 유전자까지 생명과학이 발전해 있다.

인간개체는 유전자라는 물질성에서 비롯된다는 것은 과학계에서는 상식이 되어 있다.

유전자가 진화해 온 것이라는 것!


유물론으로는 물질에서 의식이 비롯되는 것이다.

유전자의 진화결과로 인간의 의식이 비롯되는 것이다.

의식은 "령혼"이라는 수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물질에서 의식이 나온 것이고,

인간 의식은 이러한 사실들을 논리 또는 과학적 증명을 통해서 증명해 가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물질성(유전자)는 진화해 가고 있는 것이고,

인간의 의식은 진보해 가고 있는 것이다.


칼맑스는 "사회적 존재(물질성)가 사회적 의식을 제약한다"라고 하는 것이다.

물질이 의식을 제약한다.라는 것이다.

유전자가 의식을 제약한다.라는 것이다.


헤겔은 [정신현상학]에서 "이성의 단계"를 설명하면서 "대립되는 것들의 합을 통해서 역사는 진행된다"라고 설명하고 이렇게 사유할 수 있는 능력을 "변증법적 사유" 또는 "사변적"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성의 단계에서는 물질과 의식의 대립이 지양된다. 

또는 통합,종합된다는 것이다.

유물론과 관념론이 정신으로 종합된다는 것이다.


물질성의 분리,대립,,을 넘어서서 이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질성 넘어에 또는 물질성의 근원에 "정신"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동양에서는 "이성"이라는 말은 "성리학"에서 나온 것이다.

"성리"(리성)

"성즉리"

성이 유전자와 연관시키면 되는 것이고...

성에는 자연지성과 기질지성이 있다는 것이다.

기질지성은 기를 우선하는 것으로 물질성이 먼저이고...등등의 유물론과 상통하는 것이다.

물질이 먼저이고 리는 다음에 있고,기 위에 올라탄다...등으로 설명되어 있다.

기질지성은 감정과 연관이 되어 있다.

감정에서 분리되어 있지 않거나 감정이 의식보다 먼저 작동한다는 것이다.


자연지성은 "理"이고,

理는 헤겔의 "이성" 또는 "정신"에 닮아 있는 것이다.

氣보다는 理가 먼저이고 우위라는 것이다.


氣는 모두 분리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고,서로 부딪치는 것이다.

氣는 차이성이 우선,먼저이다.


理는 분리의 지양 통합,종합등을 의미하고, 다툼,분쟁,대립등을 해결하려는 의식의 작용이다.

理는 동일성이고 동일성을 향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 개체들은 물질에서 시작하지만 물질(개체성)을 넘어 설 수가 있는 존재라는 것이다.

즉 근원 또는 본성을 ?아 갈 수가 있는 존재라는 것이다.


내 밖의 존재(물질)와 내 안의 존재(의식)

물질vs의식(일치)

정신vs자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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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노동의 이중성으로서 구체적 노동과 추상적 노동

상품의 이중성으로서 사용가치와 교환가치


교환가치(돈)이 폭주해 왔고,지금은 정지상태

교환가치가 사용가치에서 벗어나서 또는 분리되어서 괴리되어 왔다.

교환가치와 사용가치의 괴리가 지양 또는 분리가 지양되면 되는 것이다.


수요와 공급=사용가치

수요는 심리,효용,심리에 맞추어서 공급(생산)하면 되는 것.

생산시간 또는 노동시간=화폐의 양=물가


생산은 농업,어업,,농장,공장..등에서 1차산업과 2차산업을 의미하고(구체적 생산물을 생산하는 구체적인 노동과 이것과 연관되어 있는 자연과학분야)

소비는 서비스업등의 3차산업..정부등의 공무역할..등의 사회적으로 필요한 노동등이 포함된다.


사회적으로 필요한 노동=사회적으로 필요한 노동시간

사회적으로 필요한 노동은 생산적 노동만이 아니고 비생산적인 노동(서비스업..정부등의 공무역할)도 포함된다는 것이다.


1,2차 산업은 3차산업..공무원등을 위해서 잉여가치를 생산해 주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사회구성체를 재구성하는 일은 사회적으로 필요한 노동을 재설정하는 일.

시장에서 자유경쟁을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계획적으로 재구성시키는 일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것에 조응해서 화폐의 양을 결정하면 되는 것이다.


돈을 계속 팽창시키는 시대는 끝이 났다.

돈(교환가치)는 자기자리인 사용가치로 되돌아 가면 되는 것이다.

사용가치와 교환가치가 하나되어서 같이 진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사용가치는 구체적인 생산물에 대한 심리.즉 수요와 공급이다.

구체적인 생산물을 공급하는 능력=생산력

이것에 대한 심리,효용등이 소비이다.


수요에 맞추어서 공급이 정해지고,공급은 생산이기에 생산에 맞추어서 노동시간이 결정되면 된다.

생산직 노동현장에 찍히는 노동시간은 사회의 총 노동시간이 되는 것이다.

그 총노동시간에 생산직 노동자들을 위한 노동시간과 서비스업,공공부문등의 잉여노동시간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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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이 二가 되고 二가 다시 一이 되니 복귀한 一을 三이라고 한다.

하나에서 둘이 되고(분리가 발생하고),둘이(분리가)다시 하나가 되니(분리가 지양)이것을 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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