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활로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의
4번째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 동맹뿐만 아니라 한반도와 동북아, 그리고 글로벌 아젠다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 앞으로 한·미 동맹이 새로운 한반도, 새로운 동북아,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계속 진화해 나가길 기대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더욱더
모든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시어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10월 5일 (음력 9월 2일)
500가지“도”(구 종교 숫자)를 물리치고 전부 새나라 새법 새정치로 복지세상
새 세상이 104성 탑에다가 충신권세 정권을 쥐고 156(세계)개국나라 남북통일
만국통일 묻혀(미등록)가주고 고통을 받고 있지 신에 통일은 다돼가
하늘땅 붙은 이장소 궁전을 300평을 앉혀서 한 호실에 100평씩 잡아놔라 캐도
포장을 가주고 집을 짓고 있으니 바람마 불어도 모든것이 지장이
하늘밑에 사는 백성 추위는 닥치고 이렇게 고통이 많건마는
마음대로 안되는 일이라 어짤수가 어쨌던지 진심으로 언제 어떤일이
밤새 당할란지 모르니 끝까지 길게보고 식구대로 한마음으로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간에 잘 지내는
그것으로 충신나라로 오고가고 앞으로 몇십년 흘러가면 다 한덩어리로 뭉쳐진다.
두고봐라 10년전에 하는거 지금 10(38)년째 하는거,
모든것이 앞으로 스스로 천시로 돌아오는 일이라,
하늘에서 하는일인데 누가 감당하겠지?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시기는대로 복종해서 신에말듣고 세상없는일
어렵은일 있어도 그대로 다 밟아나왔는거
이둥치 성공하면 백성들도 성공이다.
앞으로 춤을 추고 좋은 일마 돌아온다. 한탄하지 말고
진심으로 업(잘못, 빚)을 닦아라. 한가지마 특징이 있어도
나라가 떠들썩하는데, 사람에 따른일 몇천가지 몇억대가 따리서러
모든것이 전부가 완수 해났건마는 빚투성이가 되도록
늦으면 늦을수록 이나라가 백성들이 고통이다.
난리 큰 모든 것을 겁내지 말고 마음하나 바로쓰고
진심으로 빌어 이세상이 펴(등록)지도록 노력해보자.
살기좋은 세상왔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