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혁명(쿠테타)의 당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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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그 국가나 사회의 잘못을 고쳐나가는 것이다.
바로 민의에 의하여,,,
그러나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는, 파행과 개점 휴업으로 제 할일을 하지 않고, 국가 권력의 본질(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인 국민들마저, 각각 지지 정당의 패거리나 앞잡이가 되어,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심각한 사회문제들을 바로 잡아 나아가지 못할 때,
군은 분연히 일어나, 사리사욕과 당리당략만을 앞세우는 정치꾼들을 척결하여야 할 것이다.
지난 날 이승만 정권 시절, 젊은 학도들은 이승만의 독재를 분쇄하였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혁명은 학생들이 일으키어 이승만을 내 ?았는데,
권력은 엉뚱하게 민주당이 차지하였다. 그리고, 신 민주당, 구민주당으로 나뉘어 싸우기에,
당시, 육군 소장 박 정희 장군이, 나라와 민족의 중흥을 위하여 5.16 혁명을 일으키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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