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헌재의 인용은 지난 9년의 판도라 상자 뚜껑입니다.
첫째, 해경이 누구의 지시로 구조를 방해했는지를 규정해야 합니다.
왜 조용히 넘어가고 있을까요?
둘째. 세월호의 실질적 선주의 규명없이 진실을 인양할 수 없습니다.
왜 덮어두고 있는 거죠?
셋째, 유병언을 찾아내거나, 그의 최후가 어떻게 되엇는지를 규명해야 합니다.
왜 유병언을 찾지 않는 걸까요?
넷째, 세월호 특조위와 인양을 방해했던 조직을 밝혀내야 합니다.
왜 조용할까요?
이 네가지만 규명해 내면 세월호 문제는 해결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진실의 판도라 상자는 폐기되고 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