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구운 고등어 한마리 요우커에게 즐거움을...
행복을 판매하는 천원백반집은 일본아파트값 붕괴하든 미국 하우스폭락해도 행복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도 고급 아파트는 없어 못 팔정도입니다. 저렴한 아파트나 재래시장은 팔리지도 않고 임대도 안되고 있어요, 앞으로 더욱 그렇겠죠?
일본은 아파트때문에 자살러시가 있었지여? 미국은 주택때문에 파산하고 있어, 일부 한국의 부자들 미래 걱정으로 돈 못쓰고 있어 한국경제도 기나긴 불황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올 들어 분양된 아파트는 순위 내에서 평균 19.4대 1정도 7월 금강 펜테리움 센트럴파크 3차 아파트는 196가구 모집에 2만7707명이 몰려 평균 141대 1의 경쟁률"
한국의 1%에 집중된 부자님들이 걱정근심으로 돈을 못쓰니, 불황으로 서민들이 고통받는 것이지요? 1%의 부유층의 그들 걱정을 덜어주는 것, 바로 천원백반으로 가능하답니다.
이웃을 행복하게 해주는 정말 주머니가 비었을 때 1000원으로 식사가 되느냐구요?
네. 됩니다. 천원 백반이 갓구운(Gadguun)에서 정식 메뉴로 친절히 공급됩니다. 또 더욱 주머니 사정이 안좋은 분에게는 무료식사도 가능하답니다.
작고 아담한 행복을 판매하는 업소 갓구운 이란 이름은 메르스 세균전쟁 소설 #격리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개설했답니다.
수익구조는 플라워 호텔 투숙 중국 관광객 상대로 저녁 생선구이를 판매하여 그 수익으로 천원백반을 꾸려갈 수 있게 사업화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점주분의 이익추구를 환영해야 경제도 돌겠습니다.
호텔 투숙 중인 중국 관광객도 갓구운 카페의 독특한 한국식 생선구이 맛에 가족들 한국 여행을 특별하고 즐겁게 해준다고 이구 동성으로 특별한 감사와 칭찬을 요우커 가족들로 받고 있어요, 또 중국관광객에게는 6천원을 받습니다!
갓구운 이란 이름은 모든 음식을 즉석에서 요리한다는 그런 뜻이기도 합니다. 즉석 요리점인 셈입니다. 퇴근길 딱 한잔 막걸리 잔으로 천원에 판매하구요. 비어 호프 바베큐 영계 닭이 5천원 입니다. 기름에 튀긴 치킨 한마리가 얼만데? 믿어지지 않는 오천원은 사실입니다.
고등어 생선구이를 천원 추가로 드실수 있고 소갈비 삼겹살이 2천원 추가로 푸짐하게 먹을수 있답니다. 아마 한국에서 이런곳은 갓구운뿐이겠죠?
메르스 인권제로지대 격리전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답니다.
서울 청량리역 3번 출구 쭉 나오심 서울성심병원 있구여, 성심병원 지나 벤키아(플라워)호텔 옆에 볼품 없는 자그마한 카페 포차가 있어요. 강북 순복음교회 가기 전 건물 1층 조그마한 포차 호프가 갓구운 천원식당 입니다.
가정에서 드실수 있도록 재래식 시골된장 1kg 5천원으로 도매도 한답니다. 가락시장 청량리 시장에 공급하는데 반응이 좋답니다.
모든 시민이 부자가 되어도 천원식당의 존재가 꼭 필요한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일본 아파트 가격이 중고차 한대가격도 안된다고 하고 일본 정부는 엄청난 아파트를 매입해서 철거해서 가격폭락을 막고 있답니다. 200만 채라고 하지요?
우리나라는 유한계층이 죽기살기로 가격을 고수하여 일본 같은 불행은 없는게 정말 다행입니다. 절대 우리 나라에선 미국 일본이 부동산으로 망하든 말든 한국은 성장만 있지 하락은 없을 것이니 걱정은 내려놓고 맛있는 것 많이 드시길 바래요.
한국은 전 국민이 똘돌뭉쳐 부동산 상승을 시키는 힘이 무섭죠, 그러니 우린 성장만 합니다. 최악에 경우엔 돈가치를 폭락시키기도 합니다. 그러니 걱정마시고 일이 잘 풀릴 것 이니 걱정 근심 내려 놓고 삽시다. 천원 식당도 있는데 무슨 걱정입니까?
(출처:프렌차이즈정보 네이버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