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비리에 가담한 전직 유명 프로야구 감독 등 26명 적발」-
인천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부장검사 황의수)는 인천의 모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이 체육특기생 입시비리에 개입되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2012. 8
부터 수사에 착수,
대학 야구부 체육특기생 진학 관련 학부모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대학 감독 8명, 심판위원을 포함한 브로커 5명, 고교 야구부 감독 4명, 학부모 9명 등 총 26명을 적발하여 그 중 12명을 구속기소 하고 불법범죄수익 4억 6,000만원을 추징보전 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