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우측)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사진=윤창원 기자)
여성은숙 2015-11-12 19: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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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적용할 선거구 획정 기준을 정하기 위한 여야 지도부간 3차 담판회동 결렬을 자축하는 양당 대표 모습은 경남중고 동창생들의 찰떡 공조의 즐거움을 숨길수 없는 표정이 압권이다. 공무원 5급까지 공무원노조 가입시키겠다는 새정치민주연합 이인영 대표발의 법안을 보며 참으로 뉘우치는 기색이 조금도 보이지않는 가증스러운 국회의원들이 아닐수 없다. 공무원연금 개악을 결코 반성하지 않고 공무원노조 힘키우기 법안 조차 찰떡 공조하는 이들 정체는 공공의 적에 가담한 낙화연대? 국정교과서로 국민들 편가르기 지지율 모으기 재미가 솔솔했던 두분이 찰떡공조의 미소를 날리며 카메라 앞에서 표정관리를 하지 못 할 만큼 즐거운 이유는 수직 낙하의 스릴감과 나홀로 동동 떠다니는 조각배 체험 마져 둘이서 동창회 하며 함께 하겠다는 뜻? !!! 무서운 분들의 공조체계는 공무원 철밥통 공무원연금을 43년으로 늘려 70세부터 113세까지 공무원연금혜택 누리고 113세 못채우면 부인까지 혈세로 펑펑 누리자는 개악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