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을 보면은 김종인은 바지사장 문재인은 사장으로 재직중인 사람 아닙니까?
바지사장이 국민의당을 보기를 개떡 같이 보고있기 때문에 더 더욱 더불어터진당을 지지를 할수가 없읍니다.
김종인이나 문죄인이나 그 밥에 그 나물 이란겁니다.
지난 날에는 친노가 득실대는 그런당이 현재도 친노가 득실대는 그러한 당이 더불어터진당 입니다.
그래서 안철수의원등이 친노의 패거리들이 보기 싫어서 나온것 아닙니까?
그런데 김종인이가 국민의당을 통합을 할려고 여러 가지로 수작을 쓰다가 안되니까 국민의당을
비난하기 시작 한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통합을 할려면 우선적으로 국민의당에게 배려를해야 문이 열릴것인데
김종인이는 배려는 커녕 국민의당을 죽일려고 합니다.
이래 갖이고 야당 통합이 되겠읍니까?
친노패권들이 득실대는 더불어터진당은 없어져야할 당이 아니고 무엇이겠읍니까?
문죄인이의 엣날 노무현시절에 호남 사람들을 그렇게 못살게 하였다는 얘기는 저에 얘기가 아니라 모 사람이 방송국에서 나와서 하는 얘기를 직접 들었읍니다. 이야기는 문재인이가 대통령 비서실장 하던 시절에 호남 모 사람이 호남 사람좀 써 달라고하니 호남 사람은 안된다고 하더랍니다. 그후에 청와대에 청소부 까지도 호남 사람은 다 짤랐다고 하더군요. 그런 사람이 문죄인 입니다. 그런 사람을 호남 사람들이 좋아 하겠읍니까?
그래서 호남사람들이 싫어 합니다.
더더욱 문죄인은 이북이 고향 입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이북에 많은것을 보내 주자고 하는 사람이 문죄인 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 글을 읽고 더불어터진당이 어떤 당인지를 생각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재도 친노 패거리들이 득실대는 당이 더불어민주당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