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차이나타운에는 중국인들인들이 운영하는 가게와 종업원들이 다수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고용주들의 사고가 오직 수익에만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여기에서 불법체류자, 불법종업원들이 기생하게되는데 가게들마다 불법 종업원들이 다수 이들이 아니면 가게는 정상영업을 할수업는 상황이다.
별별 비자 소유자, 동반비자, 초청비자, 관광비자, 사업 비자, 학생알바,
여기는 관광특구여서 외국 조리사들이 다수 초청되는데 여기에 함정이 있다.
부인을 초청동반비자가 있는데 한국출입국관리소에서는 서류조차 접수가 안되는데 중국영사관에서는 동반비자
를 받아서 버젓이 입국 한국거주 신분증까지 나오는데 일할수없는 비자다.
하는데 한국에 오는 중국인은 돈을벌기위한목적이다.
그들을 반기는 가게주인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으니 또여기에 부모초청까지 모두같이 일을한다.
여기에 법무부는 무관심?
법무사들은 이들이 일하고 못받는도 챙겨주는 법무사,
노동부는 외국인을위한 써비스,
불법체류자도 노동자라고 보호?
이모두가 불법체류자를 양산하고 보호하고있다.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차이나타운이 문닫는 날이 오면 불법체류자가 없어지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