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도 답은없지만 얘는 그나마 좀 멍청해서 그런건지 탐욕적인짓을 드러내놓고했다. 사실상 숨길것도 없었지만 숨기려고 하지도 않았지. 그냥 나 국민 등골브레이커하러왔소~ 하고 마구 해쳐드셨지. 그나마 다행인건 일말의 양심은 있었는지 국민들이 나서서 난리부르스를치면 그제서야 사과하는척이라도좀 했지. 덕분에 이명박 대국민사과는 여러번봤다. 참.. 어찌보면 측은하기도하고.
근데박근혜는? 겉으론 아닌척 고고한척 이명박과 그렇게 거리를두면서 경계를 하시더니 하는짓은 더하다. 차라리 대놓고 해쳐드시지 아닌척~아닌척~ 끝까지 아니다아니다하면서 하는짓은 명박이보다 더심하고 국민이 난리부르스를춰도 꿈쩍도 않하신다. 그야말로 고집불통에 멍청하기까지..
국민의 고통은 굳이 말하지않아도 알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