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방송 화면에서 본 메르겔 총리의 일상생활이다. 허름한 슈퍼에 메모된 종이쪽지를 들고 예전에 자주 보았던 복장으로 장을 본 촐리를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새로운 의상을 한 번 갈아입었음직 한데. 같은 의상으로 국민앞에 자주 서고있다. 검소함이 외국국민에게도 느껴진다. 이번에 세계 영향력을 끼치는 제 일인자가 되었다고 한다. 그것도 연속 5년동안... 우리네 청치인들이 타산지석으로 삼아야한다. 지도자가 국민에게 검소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함께 갈때 그 나라는 발전하고 사회 또한 안정이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