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자유를 뭐라 할 마음 없습니다.
종교 이야기 하는 자체가 짜증 나는 것임을 이해 합니다.
그간 기독교가 사람을 질리게 하거나
종교에 대한 이야기 자체를 짜증나게 할 정도로
사람을 질리게 하였죠.
그러나 여러분 이것만은 아셨으면 합니다.
기독교는 여러분을 최면속에 빠트리고
한번 그렇게 최면이 걸리면
여러분 스스로 헤어 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1. 최면은 누가 의도적으로 거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를 접하게 되면
몇마디의 말에 의해 최면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최면을 거는 말은 아래 파란 문장 입니다.
*주의 - 아래 파란 글은 절대로 마음에 담아두면 안됩니다.
그 말이 써 있는데로 실행 하게 되면 최면에 걸릴 수 있습니다.
단, 기독교의 모든 것에 의문을 가지고 사사건건 따져들면
최면에 걸리지 않고 최면에 걸렸어도 빠져 나오게 됩니다.
기독교인들은 흔히 아래 파란 색 문장을 말 합니다.
마음에 하나님을 받아 들이면 하나님을 볼 수 있다.
바로 이 말이 최면에 걸리게 하는 주문인 것입니다.
이와 유사한 말들도 똑같은 효과가 있기에 주의 해야 합니다.
예를들자면 마음에 주님을 모시면 주님을 볼수 있다.
마음에 주님을 영접하시면 주님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등
이밖에도 다른 말들이 많이 있지만 위의 말로 설명 드립니다.
2. 최면의 원리 설명
신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만질 수도 느낄 수도 없는 무형인 것입니다.
믿음이 깊어져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만일 없는것이 보인다면 그건 정신분열증세인 것이지
정상인 사람에겐 절대로 보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보이지 않는 신을
마음에 받아 들이면 보인다고 하는 말만 믿고
그대로 따라하게 되면
주님이 보일 때까지 받아들이려 노력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곧바로 최면이 걸리기 시작 하는 겁니다.
3. 최면에 걸리지 않으려면?
기독교관련 모든 것을 의심하며 따지는 것으로
최면에 걸리지 않게 됩니다.
또 최면에 걸린 사람도 그와 같은 방법으로
최면에서 빠져 나올 수 있게 됩니다.
4. 최면에 걸리면 어떻게 되는가?
최면에 걸리면 살아 있는 좀비가 됩니다.
전도 하는 사람의 얼굴을 본적이 있나요?
없다면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눈빛이 보통사람보다 다른 걸 느낄 수 있을겁니다,
뿐만 아니라 얼굴 표정도 어딘지 모르지만
일반인과 차이가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좀비가 되면 나타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우리 보통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꾐에 넘어가 좀비가 된다면
가정이 파탄이 나거나 아이의 삶이 망가져도
또, 사랑하는 배우자가 사라져도 잘못된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심지어는 여성신도의 경우
성령을 운운하며 성폭행을 당해도 잘못된 걸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좀비가 되면 이토록 망가지지만
기독교의 모든 것을 의심하는 것을 하지 못하여
빠져 나올 수 없게 됩니다.
5. 기독교는 거짓으로 똘똘뭉쳐진 위험한 종교입니다.
기독교의 역사는 많은 사람들이 죽은 피의 역사입니다.
(유럽사중 십자군전쟁사, 한국사 일제강점기 때 기독교관련 참조요)
성경의 창세기 1장 1절부터 시편 끝까지 모두 거짓입니다.
교회에서 말하는 기적 모두 거짓입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들의 기도를 들어준적 없습니다.
전도하는 사람들이 제시하는 증거는 모두 거짓입니다.
6. 기독교인들은 거의 다 거짓말에 능숙합니다.
그들의 십계명중 거짓하지 말라는 계명이 있음에도
그들은 끝없는 거짓을 일삼습니다.
주님은 당신을 사랑한다면서
믿지 않으면 지옥으로 보낸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면서 기독교인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곧바로 마귀 사탄을 만들어 버립니다.
7. 지금은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귀신을 들먹이며 살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성경은 아무개들이 수백년씩이나 띄엄띄엄 간격을 두고 전하는 이야기를 엮어
수도 없이 편집한 옛날 이야기 책입니다.
그야말로 호랑이 담배피는 이야기와 다를바가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하나님이나 예수 그리고 성모마리아 귀신들은
우리와 유전자도 다른 피가 섞이지 않은 신들입니다.
그들의 제사를 위해 부모나 조상님들의 제사를 팽개치는 일은
자녀교육과 민족 단합에도 좋을리 없는 것입니다.
전통문화가 잘 세워지면 우리나라 박수 무당이 이스라엘이나 미국에서
굿판을 신명나게 벌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과학적으로 명확히 밝히며 살아도
시간이 부족한 시대 입니다.
귀신타령이나하며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불명확함 투성이의
기독교 성경책에 매달려 살기에는 너무나 발전되어 있습니다.
이제 서양귀신이던 토종 귀신이던 귀신 타령은 그만 햇으면 합니다.
온세상을 무덤표시인 십자가로 공동묘지처럼 만들어 놓고
그안에서 찬송가라고 노랠 부르고 앉았으니 그게 제정신들입니까?
예수 죽은 형틀을 목에 목걸이로 붙이고 다니며 하하호호라니요?
예수가 재림하면 기절초풍할일 아니겠습니까?
헛점투성이 거짓투성이 성경책은 이제그만 쓰레기통에 버리고
희망가득한 밝은 미래사회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네티즌 여러분,
부디 이 글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최면에 빠지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