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숨은 실세로 행세하던 윤상현 의원이 김무성 대표에게 막말도 모자라서 당원 3000명을 데리고 나갔다고 한다.
자기 당의 보수를 면전에서 공격하고 비겁하게 뒷전에서 또다시 공격하는 모습을 보니 오랑캐들이 하는 짓 같아서 불쾌하기 그지 없다.
어찌보면 윤의원의 행위는 정치 혐오도 모자란 인간성 타락자로 비치는 모습은 자기 얼굴에 침을 볕는 거나 다를 봐 없겠다.
그는 대통령을 누님이라 부르며
당내에서 무소불위로 행세한 자기반성은 커녕 소인배들이나 하는 막가파식 당원 빼가기 깽판은 새 누리당을 다시 곤경에 빠뜨리는 불순한 행동이다.
그러므로 무소속으로 당선되어 돌아가겠다는 그의 얄팍한 논리엔 반대하지만 새 누리당도 훗날 그의 복당을 받아들이지 않는 다는 최고위 성명서가 있어야 겠다.
그렇지 않는 한 4월 총선의 투표장은 기권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일들이 벌어질 거라고 확신하며 이에 경고하는 바이다. 오늘의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