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랙리스트가 거의 어느 정권에나 있었을거.
국정원 강제퇴직 480명이란 보도 있었던 걸로 기억. 그래서 그들이 모임까지 만들었다고 했다던데. 사실이라면 살려주고 보상해야 하잖을 까.
박근혜정부는 그 와 관련해 퇴직 전보등 불이익을 받은자가 있긴 해도 몇명 안된다는 보도, 꽤나 불공정이라 여겨.
여기서도 유권무죄란 말이 진리라 생각. 유방패 무죄라여겨. 유호위무사 무죄도.
원래가 생물곈 약육강식이니까 뭐 할 말이야 없제. 오직 힘 없는게 죄지. 돈도 힘이라 했다는데, 진리를 말 했군.
정의? 힘이 정의다. 이게 후잔국의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