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이 외도로 딸이 있고 내연녀가 있다고 신문사에 공개하는 것이 비정상적인 행위라고 생각하는 건 나뿐인가?
현재의 아내와 자녀들에게 상처가 될거라는 생각은 안 했나?
그따위 짓거리가 뭔가 자랑스러워 언론사에 편지를 써서 사실을 공개하는가?
그리고 그따위 짓거리에 대해 잘했다고 하는 언론은 도대체 정상인지 묻고 싶다.
뻔뻔한 인간과 그 인간의 또 다른 추악한 짓거리에 대해 열광하는 언론들.
그런 쓰레기들이 대한민국 언론사라고 앙알댄다.
얼마나 받아쳐먹으면 그런 보도를 하냐?
정 서방과 박 여사도 곧 공개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