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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 이재용 금수저 보다 인공지능 이긴 이세돌이 빛나? 조선 [↑♧ 2017-05-23 06: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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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용 금수저 보다  인공지능 이긴 이세돌이 빛나? 조선 [사설] 미래 신사업 투자 않고 '株主 배려' 외치는 대기업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1일 주요 대기업 54곳이 일제히 개최한 주주총회에서 이사 권한을 강화하고 배당을 늘리는 '주주 배려'가 화두로 떠올랐다. 삼성 계열사들은 대표가 겸해온 이사회 의장을 등기이사에게 맡겨 이사회 독립을 강화했고 현대자동차는 기업지배구조 헌장까지 발표하며 투명 경영을 약속했다. 스무 곳 넘는 대기업들이 비슷한 조치를 내놓았다. 삼성전자와 현대차, 포스코는 분기마다 배당을 할 수 있게 규정을 바꿨다. 재벌 경영권이 3세, 4세로 넘어가면서 "오너 일가가  책임은 안 지고 권한만 대물림한다"는 여론을 의식한 조치지만 대기업들이 이제라도 주주 배려에 나선 것은 환영할 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삼성 계열사들은 대표가 겸해온 이사회 의장을 등기이사에게 맡겨 이사회 독립을 강화했고 현대자동차는 기업지배구조 헌장까지 발표하며 투명 경영을 약속했고 스무 곳 넘는 대기업들이 비슷한 조치를 내놓았다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주장하고 있는데  "오너 일가가 책임은 안 지고 권한만 대물림한다"는 여론은 재벌 경영권이 3세, 4세로 넘어가면서  대한민국 경제를 지배하는 재벌경제가  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다는 비판이 주류이다.


조선사설은


“ 그러나 정작 심각한 문제는 대기업 중 10년, 20년 후를 내다본 신사업 전략을 내놓은 곳이 적은 현실이다. 이날 주총 안건으로 신사업을 추가한 기업은 4곳에 불과했다. LG화학이 종자와 비료업에 진출하고 포스코가 기술 판매와 엔지니어링 업무를 겸하는 등 의미 있는 시도도 있지만 나머지는 단순히 취급 품목을 늘리거나 교육·문화 활동을 강화하는 수준이라 '신사업'이라 부르기조차 민망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재벌 1세대는 정경유착을 통한  개발독재로 부를 축적했다.  대한민국 재벌 2세대는 불법 탈법 편법으로 부를 상속하고 승계하느라 10년, 20년 후를 내다본 신사업 전략을 내놓은 곳이 적은 현실이다.


조선사설은


“글로벌 기업들은 10여 년 전부터 인공지능, 드론, 무인자동차, 우주여행 같은 굵직한 신산업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 고 있다. 이세돌을 꺾은 알파고의 뒤에는 14년간 인공지능 사업에 33조원을 퍼부은 구글의 뚝심이 있다. 3년 전 드론을 활용한 택배업 진출을 선언한 아마존은 올해 시범사업에 나선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재벌 경영권이 3세, 4세로 넘어가면서 "오너 일가가  책임은 안 지고 권한만 대물림“ 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재벌들이 3세, 4세로 넘어가면서 대한민국 골목골목 의 서민 상권까지 파고 드는 우물안 개구리식 재벌경제 확장하고 있는 사이에 글로벌 기업들은 10여 년 전부터 인공지능, 드론, 무인자동차, 우주여행 같은 굵직한 신산업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 고 있고 이세돌을 꺾은 알파고의 뒤에는 14년간 인공지능 사업에 33조원을 퍼부은 구글의 뚝심이 있고  3년 전 드론을 활용한 택배업 진출을 선언한 아마존은 올해 시범사업에 나선 상황인데 대한민국의 재벌동토(財閥凍土)속에서는 이런 글로벌 기업들 즉 애플 마이크로 소프트사 구글 아마존등등의 기존 재벌기업들 발전적으로 대체할수 있는 뉴신산업 등장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이세돌이 인공지능과의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한판 승리는 재벌금수저의 상징인 삼성의 이재용과 조선일보의 족벌체제의 불로소득 대물림을  부끄럽게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올해 국내 30대 그룹이 계획한 투자금액은 122조원에 달해 규모로는 결코 적지 않다. 그러나 투자액의 70% 이상이 기존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 공장을 늘리거나 신설하는 데 쓰인다. 경제 혁신을 주도해야 할 대기업들이 하던 일만 계속하며 '가보지 않은 길'은 외면하고 있다. 철강, 중공업, 조선, 가전 등 주력 업종의 대기업 매출은 2년째 뒷걸음치고 있다. 그런데도 미래 먹거리를 찾는 노력을 외면한다면 결국 주주들도 등을 돌릴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세습족벌 재벌의 특성상 미래 먹거리를 찾는 노력보다   부의 세습과 부의 상속에 부의 승계에 집중할 뿐   미래지향적인 기업경영을 기대할수 없다. 이런 재벌개혁 전제로한 경제 민주화 주장하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두손들고 나서서  대기업에  대한 반대 정서 운운하면서  재벌기득권 보호앞장서는 재벌 홍위병 노릇하면서 대한민국 세습족벌 재벌과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사주권력을 공시 보호하는 기득권화 돼 있다.

(자료출처= 2016년 3월12일 조선일보[사설] 미래 신사업 투자 않고 '株主 배려' 외치는 대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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