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교인도 기독교인도 천주교도 아닌 무신론자입니다.
이처럼 무신론자인 나를 두고 일부 목사는 예수 안믿으니 니 시체가 불지옥에서 불타고
개들이 니 시체를 ?아먹는다며 성경에 그리 써있다며 나를 윽박지르며 기독교만 믿고 자기
교회 옆에서만 거주하도록 설득하니... 오늘 기독교를 한번 비교분석 해보고 싶습니다.
핵심만 말하자면.....
1. 종교를 숫자라 말한다면 "불교= 결국 0" 이고 "기독교=오직 1" 이다.
2. 종교를 관점에서 보자면 "불교는 상대적, 타협적"이나 "기독교는 절대적" 이다. ==> 이 절대적 관점
때문에 상대방에게 고통을주고 본인도 역시 자기 뜻대로 상대방이 안 따라준다며 스스로 고통받는다!
불교를 예를 들어비교해보자...
(우리나라 산신각을보면 불상과 기존의 토속신앙이 잘 어울려저 있고 대만에 용산사에 가봐도 불상과
기존 토속신들이 함꼐 어우러져있다. 그러나 같은 예수를 모셔도 천주교는 이단이고 심지어 자기 교회아닌
다른 교회들은 모두 이단이라 구분짓고 자기교회 근쳐에서만 주거해야 한다고 신도들에게 가르치는
그런 종교가 기독교다. 나와 남을 분별하며 나만 옳고 절대적인데 어떻게 원수를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을지...)
3. 수행의 관점에서 보면 불교는 반성을 통한 "깨닳음"을 추구하지만 기독교는 "절대적인 믿음에 기인한 자기최면"으로서 죽어서 심판받고 천국갈 궁리만 한다."
최종 결론만 말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어떤 가치관을 갖고 종교생활을 하던 존중해주고 싶다. 하지만 본인의 종교가 옳다고 상대방을
비방하고 자기네 뜻대로 꾀맞추려하지 말았으면 한다. 예를 들어 한국인이 청국장이 맛잇다며 청국장 안 먹는
유럽인을 무지하고 불쌍해 여길 필요도 없고 하물며 억지로 유럽인 입에 청국장을 쑤셔넣을 필요는 없지 않는
가?!
그대들의 그 절대적인 믿음때문에 다른 사람들까지 고통줄 필요는 없지 않은가? 속된말로 기독교가 목사들
밥먹여주면서 일상의 고통에서 도피하여 믿는 놈만 천국가는 "현대판 면죄부"는 아니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