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학창시절엔 좌파였으나 20여년 넘게 직장생활을 하다가 보니 좌파적 성향과 우파적 성향이 모두 있지요 제 작은 딸이 배우게 될 역사교과서는 검인정이었으면 합니다 우파들이 만들었다는 교학사교과서의 문제점들이 다 보이더군요 또한 문제가 있다고 하는 부분들. 검토해봤더니 큰 문제는 없어 보였답니다 오히려 전태일 열사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이 마음에 걸리었답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적은 것이 어찌 좌파적이라고 하는지 참 모르겠네요 김무성의 아버지가 친일파로 뒤늦게 확인 되어 아직 친일인명사전엔 미등재 상태임을 모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잣대는 동일하여야 하기에 박원순 부친에 대한 검토도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난 여도 야도 모두 싫어라 하지만 게임의 룰은 정당하여야 하지 않나 싶네요 한때 좌파였다가 림종석이 닫힌너네당 부대변인이던 시절 미국의 이라크 침략전쟁에 파병동의할 때부터 지지를 철회하였고. 이후 잡파로 변신하게 되었지만 말은 바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