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를 보니 분이가 이방원의 싸대기를 차지게 때리고 명언도 남겼다
살아있으면 뭐라도해라!
독기 아몰랑정권에 납작 엎드려 살려만달라고 구걸하고 갖은세금 다뜯기면서 하찮은 목숨연명하지말고, 살았으면 산송장이 아니라면 뭐든지하란거다
그러나 우린자발적노예 좀비처럼 노동을하고 형편없는대가에도 찍소리못하고 시체놀이만하고있지
그저 소주나처마시고 나들이 몇번갔다오면 사람노릇하는줄 착각하고 하루하루를버티며 이또한 지나가리라? 몇년째 열심히망해간다 이나라
썩은부동산에 온몸을다걸고 없는사람등치거나
있는넘들에게 콩고물이나바라는 천박한노예들
나랏꼴이 개판오분전이돼도 나하나굶어뒈지지 않음감사하고 주변에사람이죽거나말거나 나만 양심팔며연명하면 그만이라고
에라이 쓰레기들아 니들수준이바닥인데 누가 우릴 무서워하겠니?
비겁하게 타협하는것들의 싸대기를 후려칠 분이하나 없는세상 목숨만 붙었다고 사람이냐 분이처럼분노하고 행동할 용기한줌도 없는것들
살아서 참 떳떳하기도하겠다 빙신같은 중생들아
드라마속 분이보다도 그 작가보다도 못한 하찮은 노예들아, 그러고도 국민대접받길 바라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