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참으로 지겹다.
3국시대이래 나라안 쌈질. 사대질. 사상질. 파만들어 쌈걸기, 이거 어디 서민 살겠나.
배부르니까 쌈질인거, 배고파보라 그런 쌈질 할 여유가 어디있는가.
조선시대 4색당쟁을 보라 소위 양반이란 계층의 자들이 배가 부르니까 뭐 할일이 있갔어. 그러니 말도 안되는 걸 걸고 쌈질일삼았지. 그러다 나라 말아먹었지. 그통에 서민 지옥생활이었지.
해방된 후를 보라, 역시 배부른 자들이 좌익 우익 하며 죽기 살기 쌈질했다. 왜. 권력, 금력, 완력쥐고 흔들며 호의 호식하려고 그러햇겠제. 그통에 서민만 주거났지.
박정희가 625남침난리로 나라 거덜난걸 혁명으로 바로잡아 산업화해서 잘살게 해주니깐 배부르고 등 따스하니 뭐 할일없고 욕심은 충천하니 또 쌈질일 삼는거지. 영호남 쌈질, 게댜가 충청까지 끼어들어 쌈질.
역사교과서 국정이 어?서. 역사교과서가 밥먹여주나. 트집잡아야 쌈이 되거든. 그러니 생 트집아니겠어라 여겨.
배고파봐라 그런 데모 할 돈 없고, 기운없고, 하래해도 못한다.
쌈질을 해도 드어럽게 왜 강국을 업고 하나. 참으로 참으로 못난 민족아니갔어. 일본을 보라 똘똘 뭉쳐 한민족 식민해 자국민 잘 살게 하였다. 그러면서 친일이다 뭐다 하며 갈라쌈질 할게 아니라 힘 모아 일본을 극복, 승일, 극일 하는데 힘 써거라.
위안부 손배데모를 할 일이지. 역사교과서 국정반대데모를 해서야 되갔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