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칠푼이는 멍청하면 가만히 있어야하는데 툭하면 일벌리니. 주권자들이 피곤하다.
주권은 국민에게서 나오고 대통령은 주권자들을 대신해서 심부름하는 심부름꾼밖에 안된다.
그런데 멍청한 심부름꾼이 자기가 무슨 여왕인냥 군림해대고 꼴껍떨다못해
역사를 만들기보다는 역사교과서를 갈아치울려고하니 주권자들이 열받을 수 밖에!
멍청하면 가만히 있어라 칠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