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뺨 치는 우리의 역사 왜곡 (2)- 이승만 친일파
“이승만 전직”의 행적-이력을 보면 1896년 “협성회”를 조직, 서기, 회장으로 활동 한 이후 근 50년 간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끊임 없이 항일 운동을 한 사실을 알 수 있디.
그 목숨을 걸고 오늘의 우리나라를 있게 한 혁혁한 항일 운동의 사례는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 할 수가 없다.
그럼에도 일부 사람 들이 위 50년간의 항일 운동을 무시 하고 “이승만 전직”을 친일파로 매도 하였는바. 그 근거로 든 것은, “이승만 전직”의 행적 중 일본에 직접적 이익을 주는 친일 행위를 근거, 거론 한 것은 없고, 다만 정부 수립 후 “반민 특위”를 해산 한 국내 문제 만을 “친일파”의 근거로 유일 하게 들었다.
“이승만 전직”이 “반민 특위”를 해산한 것은 대한 민국 이란 신생 국가의 지속 운영을 위한 대통령의 불가피한 결정 이었으나, 설령 위 불가피한 결정이 아니었다 하드라도, 위 약 50년 간의 항일 운동 사실을 외면-부정 하고 “친일파”로 만 매도 하는 것은, “물에 빠진 사람을 건져 놓으니 내 보따리 내어 놓아라” 식의 적반 하장격, 배신과 가증 스러운 “역사 왜곡”으로 일본 역사 왜곡의 뺨을 친다 할 것 이다.
예를 들어 보자
(1), “이승만 전직”이 “평화선”으로 “독도” 수역의 영유권을 대한 민국 영토로 규정, 보호한 바 있음에도, 김대중 정부가 ‘신 어업 협정’으로 “독도” 수역의 영유권을 한일간 공동관리수역으로 체결 하여 대한 민국 단독 영토를 일본에 포기 한 것을 보면, 위 김대중 정부가 ‘친일파”라고 해야 할 것 인데도, 오히려 독도 수역을 지킨 “이승만 전직”을 “친일파” 라고 매도 함은, 이상한 “역사 왜곡” 이다.
“이승만 전직”은 해양 주권 경계선에 대해 이미 설정 된 맥아더 라인을 부인 하고, 해양 주권이 “독도”를 포함한 200 해리 까지 미치도록 하는 “평화선(이승만 라인)”을 1952년 설정 반포 하였고, 이후 위 “평화선”을 월경 하여 독도 근해 수역을 침범 하는 일본 선박을 수백척 나포 하였다.
1965년 박정희 정부는 일본으로부터 경제 개발 자금을 얻기 위해, 양국간의 국교 정상화를 하면서, 위 “평화선”을 얼마간 조정하여 “한일 어업 협정”을 새로 체결 하였으나, “독도” 주변 해역이 한국 영토 임이 명시 된 것은 위 “평화선”과 다름이 없었고 유사 하였다
그러던 중 김대중 정부 들어1965년 “박정희 정부” 때 체결된 위 ‘한일어업 협정’ 을 뒤엎고. 1998년 11월 당시 해양수산부장관 노무현이 서명한 ‘신 어업 협정’을 새로 체결 하면서, 아무 이유 없이 독도 주변의 상당한 동해수역을 대한민국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제외 하여, 당시까지 한국 단독 영토 임이 일본과 한국간 합의, 규정된 “독도” 주변 해역을, 한일간 중간 수역 (한일 공동관리수역)으로 지정되도록 하여. “독도” 주변 해역에 대한 한국 단독 영토 주권을 일본에 포기 하였고 이에 일본은 “독도”기 자기네 영토라고 가세게 주장 하기 시작 하였다
위 한,일간 중간수역으로 지정되었다. 함은 “독도”가 한일간 공동 관리 해역에 있는 “섬” 임을 인정 한 것으로, 사실상 “이승만 전직”과 “박정희 정부”가 수 십년간 단독 소유 임을 유지 한 국토(독도)의 영유권을 일본과 공동 관할 인 것으로 양여, 포기 하는 매국적 행위 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위 김대중 정부 때 위 ‘신 어업 협정’이 체결된 이후부터, 일본은 이에 근거 하여 오늘 까지도 독도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며, 국제사법재판소 운운하고, 이명박 한국 대통령의 독도 방문을 비난하게 되었으니, 위 ‘신 어업 협정’은 일본의 이익을 위한 “친일 협정”이 아닐 수 없다,
. 위 ‘신 어업 협정’이 체결된 이후부터 김대중 정부에 의해 ‘독도는 우리땅’ 이라는 노래가 금지되었고. 위 체결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어민들의 어선을 북한에 보내 주자는 김대중 대통령의 제안이 뒤따랐는데
그렇다면 “독도”를 한국 땅으로 지켜 왔던 “이승만 전직”과 “박정희 전직”이 “친일파” 이겠는가? 아니면 독도 주변 해역을 “한일 공동관리수역”으로 인정 하여 일본이 “독도”를 자기 소유 라고 주장 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한 “김대중 전직”이 “친일파”이겠는가?
(2), 제 2차 세계 대전의 전범이고, 위안부 문제의 원흉인 “히로 히또” 일왕이 타계 하자, 이를 애도, 조문 한 “김대중 전직”을 “친일파”라고 지적, 규정 된 일은 없었는데, 조문한 일이 없는 “이승만 전직”을 “친일파”라고 주장 하는 것은 매우 이상 하고 터무니 없다,.
1989년 당시 평민당 총재 “김대중”은 1월 9일 일본 대사관에 설치 된 일왕 “히로히또”의 분향소를 애도, 조문한 사실이 있고 이 사실은 당시 경향 일보에 기사화 된 일이 있다.
“히로 히또” 일왕의 죽음에 대해 애도, 조문 한 정치인이 아래 사진과 같이 위 “김대중”외에 누가 또 있었는가? 있었다고 주장 한다면 그 근거를 제시 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위 “이승만 전직”은 일본을 반대 하는 독립 운동을 수십년간 하였는데도 “친일파”라고 규정 된다면 위 “김대중”은 일본을 반대 하는 독립 운동을 수백년 간 하였기 때문에 “친일파”가 아닌가?
위 일 왕의 타계를 조문 하였던 위 “김대중 전직”을 “친일파” 라고 규정한 사실이 없는데도, 애도,조문한 사실이 없는 “이승만 전직”을 “친일파” 라고 규정하는 것은 억지다